2층 pc방 사장이 밤에 옥상에서 술을먹는데 어제는 좀 이상해서
4층건물이고 5층옥상 1층 음식점 2층 pc방 3~4층 거주지 인데 저는 여기 4층사는 사람임
여기 사람들 보통 3~4층 거주민들은 옥상에 올라와서 흡연하는데 2~3달전부터 2층 pc방점주라는 사람이
옥상에서 새벽에 술을 2병씩 거하게 먹는겁니다 자주 그러는건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 여기 산지 2년이 넘었지만 요근래 들어서 그러더군요
뭐 어떻게 보면 그사람도 세입자이고 크게 소란도 없어서 신경을 안썼습니다 근데 어제는 좀 이상했던게
새벽 3시반쯤 컴터로 일끝내고 담배하나피고 잘려고 올라가니 옥상나가는문 복도에서 의자에 앉아서 술에취해 자고 있더군요
또 술먹었나 별생각없이 그냥 옥상으로 나가서 난간에 팔올리고 담배를 피울려고 하는데
--------난간-------- [[[[[창고]]]]]-----------------
[[[[[창고]]]]]
신발 [[[[[창고]]]]]
신발이 가지런히 놓여있더군요 난간 바로 앞은 아니지만 난간에서 3~4 발자국 정도에 신발 가지런히 놓여있는거 보고 느낌이 이상해서 그사람보니
신발을 안신고 있더군요 그래서 그냥 깨워서 내려가서 주무시라고 신발 신겨서 보냈는데 아무리 생각해보니 찜찜하더군요
술주정으로 그냥 신발 벗고 술먹다가 추워서 복도로 가서 잤나 싶어서 카메라 후레쉬켜서 찾아봤는데
이상하게 주변에 술병이나 그런건 없더군요 어디서 다른곳에서 먹고올라온것 같은데 이상한 생각한걸까요 아님 그냥 술주정일까요?
건물주에게 일단 말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별일 아니겠지하고 넘길까요 어떻게 보면 그냥 술주정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괜히 봐서 기분만 찜찜해지는군요
여기 사람들 보통 3~4층 거주민들은 옥상에 올라와서 흡연하는데 2~3달전부터 2층 pc방점주라는 사람이
옥상에서 새벽에 술을 2병씩 거하게 먹는겁니다 자주 그러는건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 여기 산지 2년이 넘었지만 요근래 들어서 그러더군요
뭐 어떻게 보면 그사람도 세입자이고 크게 소란도 없어서 신경을 안썼습니다 근데 어제는 좀 이상했던게
새벽 3시반쯤 컴터로 일끝내고 담배하나피고 잘려고 올라가니 옥상나가는문 복도에서 의자에 앉아서 술에취해 자고 있더군요
또 술먹었나 별생각없이 그냥 옥상으로 나가서 난간에 팔올리고 담배를 피울려고 하는데
--------난간-------- [[[[[창고]]]]]-----------------
[[[[[창고]]]]]
신발 [[[[[창고]]]]]
신발이 가지런히 놓여있더군요 난간 바로 앞은 아니지만 난간에서 3~4 발자국 정도에 신발 가지런히 놓여있는거 보고 느낌이 이상해서 그사람보니
신발을 안신고 있더군요 그래서 그냥 깨워서 내려가서 주무시라고 신발 신겨서 보냈는데 아무리 생각해보니 찜찜하더군요
술주정으로 그냥 신발 벗고 술먹다가 추워서 복도로 가서 잤나 싶어서 카메라 후레쉬켜서 찾아봤는데
이상하게 주변에 술병이나 그런건 없더군요 어디서 다른곳에서 먹고올라온것 같은데 이상한 생각한걸까요 아님 그냥 술주정일까요?
건물주에게 일단 말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별일 아니겠지하고 넘길까요 어떻게 보면 그냥 술주정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괜히 봐서 기분만 찜찜해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