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시 속궁합, 몸매 정말 중요할까요?
저는 내년 서른다섯 청년입니다.
A라는 여친과 8개월 만났고 내년에 결혼하자고 합니다
일단 저는 키185 정도에 어릴때 이쁜사람도 많이 만나보고..
뭐 클럽 헌포같은데도 많이 다녀서 놀만큼 놀았다 생각하고
관계도 살면서 많은 여자와 해봣기에
적당한 사람과 결혼하고 싶엇어요
적당한 사람의 기준은
외모 적당하고… 모은돈 저와 비슷하며(1.5억수준)
저희 부모님 모두 건강이 안좋고 거동도 불편해서
이런점 이해해줄 사람.. 을 찾다가 A를 만났습니다
A 3살연하 170/50 허리얇고 엉덩이큰 하체몰빵형
다좋은데 가슴이 없습니다 아예 없습니다
저보다 없을거 같아요..
그래서 어느순간 이 친구와 관계가 재미없고
기대가 안되더라구요
ㅇㅆ나 야노 조아하는데
그런건 절대 안해주고요…
당연히 얘는 눈치채서 맨날 자존심 상한다 어쩐다 하고있고..
차마 가슴작아서 라고 솔직히 말은 못해서
다른 이유로 정리하려하면 무조건 자기가 잘못햇다면서
어떻게든 저를 붙집아서..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어차피 나이들고 애낳으면 안항거같고..
그러던 와즁에 b라는 친구와 우연히 연락이 닿았습니다
4-5년전 만난 5살 연하인데
몸매는 정말 감탄스러워서 연락끊겼을때도
가끔 생각낫거든요
관계는 두번정도 했는데 몸매가 가져다주는 위압감
(G컵 자연에 허리도 얇았음 단, 다리가 약단 두꺼웟음)
에 좋았던 기억도 있고
성격도 성향도 저와 비슷해서 좋았는데
당시 제가 너무 오만했던 탓에…
뭐 흐지부지 되었는데,
이친구가 자기도 이제 결혼하고싶다고
제가 여유가 되면 다시 시작해보자는데..
(이 친구는 제가 연애중인진 아직 모름)
이 친규는 얼귤이 조금 아쉽습니다..
이쁜얼굴은 아니에요 절대.. 그치만 가슴이 예술..
그리고 ㅇㅆ 등 해달라는건 다해줫던거 같아요
고민이네요
양다리는 성격상 힘들어서 시른데…
현 여친은 가슴 빼면 다 좋긴 하거든요
맘같아선 제돈으로 가슴수술 시키고싶은데
대충 떠보먄서 가슴수술 얘기하면
극햠하더라구요 그런 위험한걸 왜하냐..
A라는 여친과 8개월 만났고 내년에 결혼하자고 합니다
일단 저는 키185 정도에 어릴때 이쁜사람도 많이 만나보고..
뭐 클럽 헌포같은데도 많이 다녀서 놀만큼 놀았다 생각하고
관계도 살면서 많은 여자와 해봣기에
적당한 사람과 결혼하고 싶엇어요
적당한 사람의 기준은
외모 적당하고… 모은돈 저와 비슷하며(1.5억수준)
저희 부모님 모두 건강이 안좋고 거동도 불편해서
이런점 이해해줄 사람.. 을 찾다가 A를 만났습니다
A 3살연하 170/50 허리얇고 엉덩이큰 하체몰빵형
다좋은데 가슴이 없습니다 아예 없습니다
저보다 없을거 같아요..
그래서 어느순간 이 친구와 관계가 재미없고
기대가 안되더라구요
ㅇㅆ나 야노 조아하는데
그런건 절대 안해주고요…
당연히 얘는 눈치채서 맨날 자존심 상한다 어쩐다 하고있고..
차마 가슴작아서 라고 솔직히 말은 못해서
다른 이유로 정리하려하면 무조건 자기가 잘못햇다면서
어떻게든 저를 붙집아서..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어차피 나이들고 애낳으면 안항거같고..
그러던 와즁에 b라는 친구와 우연히 연락이 닿았습니다
4-5년전 만난 5살 연하인데
몸매는 정말 감탄스러워서 연락끊겼을때도
가끔 생각낫거든요
관계는 두번정도 했는데 몸매가 가져다주는 위압감
(G컵 자연에 허리도 얇았음 단, 다리가 약단 두꺼웟음)
에 좋았던 기억도 있고
성격도 성향도 저와 비슷해서 좋았는데
당시 제가 너무 오만했던 탓에…
뭐 흐지부지 되었는데,
이친구가 자기도 이제 결혼하고싶다고
제가 여유가 되면 다시 시작해보자는데..
(이 친구는 제가 연애중인진 아직 모름)
이 친규는 얼귤이 조금 아쉽습니다..
이쁜얼굴은 아니에요 절대.. 그치만 가슴이 예술..
그리고 ㅇㅆ 등 해달라는건 다해줫던거 같아요
고민이네요
양다리는 성격상 힘들어서 시른데…
현 여친은 가슴 빼면 다 좋긴 하거든요
맘같아선 제돈으로 가슴수술 시키고싶은데
대충 떠보먄서 가슴수술 얘기하면
극햠하더라구요 그런 위험한걸 왜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