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식당에 직원
작년부터 다니던 식당이있는데 요며칠 연속으로갔더니
거기 직원이 이런저런 사는얘기하면서 말을걸어오는데
그 덕에 부쩍 친해진 느낌이들더라고요 마침 마감시간이고 저도 밥먹고 나오는타이미이 맞아 식당앞에서 담배도 같이 한대폈습니다
나중에 술한잔 같이하자고 번호물어보니 순순히 알려주더군요
신기하면서 설레기도하네요ㅎㅎㅎ
추후 에피소드 생기면 글 써보겠습니다
거기 직원이 이런저런 사는얘기하면서 말을걸어오는데
그 덕에 부쩍 친해진 느낌이들더라고요 마침 마감시간이고 저도 밥먹고 나오는타이미이 맞아 식당앞에서 담배도 같이 한대폈습니다
나중에 술한잔 같이하자고 번호물어보니 순순히 알려주더군요
신기하면서 설레기도하네요ㅎㅎㅎ
추후 에피소드 생기면 글 써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