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에 제복 좋아하시는 분들
최근 아파트 알아보고 있어서 모델하우스쪽 많이 돌아다니고 있는데요.
야기가면 환장합니다.
도우미 눈나들 이쁘고 유니폼에 무엇보다 살스에 슬리퍼 신고 돌아다니는데
환장합니다.
아파트가 눈에 안들어와요...
상냥하고 친근하고 무엇보다 바닥같은거 체크하면서 발 볼 수 있는데 와우...
기가막힙니다.
야기가면 환장합니다.
도우미 눈나들 이쁘고 유니폼에 무엇보다 살스에 슬리퍼 신고 돌아다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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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가 눈에 안들어와요...
상냥하고 친근하고 무엇보다 바닥같은거 체크하면서 발 볼 수 있는데 와우...
기가막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