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이거 플러팅 신호인가요..?
4달째 다니는 한의원이 있음.
그녀는 데스크 직원임 둘이 있을때도 있지만 대부분 그녀 혼자 있음.
첫달 둘째달은 가볍게 인사 정도 였다면
셋째달인 11월부터는 내가 빼빼로데이때 초콜릿도 주고
그 다음주에 스타벅스 기프티콘도 줌
그녀도 부담없이 받음.
11월 중순까지는 주에 2~3번씩 감
근데 최근에 10일 동안 못갔었음.
방문했을때
그녀가 커피 잘먹었어요!
이때부터 많이 친해진듯?
오늘 쉬는날이냐고 물어보고 (계산할때) 근데 평소에도 잘웃어주고 그러긴 했었음
대게 먹으러 간다니깐 제꺼는요! 하는 장난까지.
그리고 원래 안마의자가 있었는데 처음으로 받고 감
그리고 그녀가 내가 침맞는곳에 일때문에 왔는지 모루겠는데 내이름 부르면서 xx씨 엄살 부리지 마세요! (직원들이랑 손님들 있는 공간) 아마 다 들음
그리고 6일동안 텀있다가 방문.
평소와 똑같이 계산하고 주차등록 하는중
그녀가 먼저 "오늘도 안마의자 하시고 가세요! 주차시간 2시간 넣어드렸어요! "
그래서 내가
제가 받고 가길 원해요? 농담식으로 말함
그녀가 "안마받으면서 아파하시는 반응이 재밌어서요" 이런식으로 말함.
그리고 안마받으면서 조작법이 어려워서 그녀를 부름 데스크에서 안마의자까지 4미터정도 거리 있음.
와서는 친절히 조작 방법 알려주더니 "손이 많이 가시네요"
하고 감
그리고 안마 끝나고 바로 옆에 있는 혈압계를 잼
그녀가 그타이밍에 지나가면서 "혈압 재시네요"
그래서 내가 무슨말 할려고 하니
그녀가 쉿! 혈압 잴때는 조용히!!
혈압체크하고 기계에서 끝났다는 신호음 나옴
그녀가 자리에서 일어나서 나한테 와서는 혈압 결과 같이 봐줌
수치가 높게 나왔는데
안마 받고 바로 혈압재서 그런걸수도 있다고 말해줌
이제 계산도 끝냈고고 안마도 끝났겠다 집에 가는 타이밍인데
내가 뭔가 아쉬워서 데스크 옆에 있는 정수기에 물 먹을려고 감
정수기에 고장 표시 되있길래 이거 고장났어요?
고장났다길래 마실거 없어요? 물어봄 그녀가 적극적으로 찾아줌 (뒷 공간에 냉장고 같은게 있는데 마실게 없었나 봄)
그래서 자기가 먹다가 남은 아메리카노를 보여주면서 "이거라도 드릴까요?" 1초뒤 "그럼 관계가 너무 깊어지는데" 라는 멘트를 농담식으로 던짐. 어쨌든 이날은 이걸로 끝
내 반응을 잘 얘기 안했지만 나도 나름 호감있고 천천히 다가가는중임
그리고 어제 들림 (이번엔 10일,6일 방문텀 있다가 2일만에 방문)
어제는 데스크에 직원이 두명 있어서 별건 없었는데
침치료 끝나고 신발신고 계단내려가는길에 그녀가 2층에 잠시 일때문에 들리고 내려가는 타이밍
데스크는 1층에 있고 침치료실은 2층에 있음.
그래서 타이밍 좋게 같이 내려감.
아니나 다를까 그녀가 말걸음
"데리러 온건 아니에요" 였었나 "마중 나온건 아니에요"
둘중에 한개 였음
계단 같이 내려가면서
내가 "네 뭐라구요?" (크게웃으면서)
그녀도 같이 크게 웃음
데스크 올때까지 서로 웃음 그러다 데스크에 직원이 한명 더 있었는데 무슨일 있어요? 이렇게 해서 어제는 끝.
지금까지만 보면
플러팅 신호라던지 뭔가가 있나요?
아니면 나혼자 착각하는건지 진짜 궁금해요.
나이차이는 아마 5살~7살 차이는 날듯 해요
현실적으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녀는 데스크 직원임 둘이 있을때도 있지만 대부분 그녀 혼자 있음.
첫달 둘째달은 가볍게 인사 정도 였다면
셋째달인 11월부터는 내가 빼빼로데이때 초콜릿도 주고
그 다음주에 스타벅스 기프티콘도 줌
그녀도 부담없이 받음.
11월 중순까지는 주에 2~3번씩 감
근데 최근에 10일 동안 못갔었음.
방문했을때
그녀가 커피 잘먹었어요!
이때부터 많이 친해진듯?
오늘 쉬는날이냐고 물어보고 (계산할때) 근데 평소에도 잘웃어주고 그러긴 했었음
대게 먹으러 간다니깐 제꺼는요! 하는 장난까지.
그리고 원래 안마의자가 있었는데 처음으로 받고 감
그리고 그녀가 내가 침맞는곳에 일때문에 왔는지 모루겠는데 내이름 부르면서 xx씨 엄살 부리지 마세요! (직원들이랑 손님들 있는 공간) 아마 다 들음
그리고 6일동안 텀있다가 방문.
평소와 똑같이 계산하고 주차등록 하는중
그녀가 먼저 "오늘도 안마의자 하시고 가세요! 주차시간 2시간 넣어드렸어요! "
그래서 내가
제가 받고 가길 원해요? 농담식으로 말함
그녀가 "안마받으면서 아파하시는 반응이 재밌어서요" 이런식으로 말함.
그리고 안마받으면서 조작법이 어려워서 그녀를 부름 데스크에서 안마의자까지 4미터정도 거리 있음.
와서는 친절히 조작 방법 알려주더니 "손이 많이 가시네요"
하고 감
그리고 안마 끝나고 바로 옆에 있는 혈압계를 잼
그녀가 그타이밍에 지나가면서 "혈압 재시네요"
그래서 내가 무슨말 할려고 하니
그녀가 쉿! 혈압 잴때는 조용히!!
혈압체크하고 기계에서 끝났다는 신호음 나옴
그녀가 자리에서 일어나서 나한테 와서는 혈압 결과 같이 봐줌
수치가 높게 나왔는데
안마 받고 바로 혈압재서 그런걸수도 있다고 말해줌
이제 계산도 끝냈고고 안마도 끝났겠다 집에 가는 타이밍인데
내가 뭔가 아쉬워서 데스크 옆에 있는 정수기에 물 먹을려고 감
정수기에 고장 표시 되있길래 이거 고장났어요?
고장났다길래 마실거 없어요? 물어봄 그녀가 적극적으로 찾아줌 (뒷 공간에 냉장고 같은게 있는데 마실게 없었나 봄)
그래서 자기가 먹다가 남은 아메리카노를 보여주면서 "이거라도 드릴까요?" 1초뒤 "그럼 관계가 너무 깊어지는데" 라는 멘트를 농담식으로 던짐. 어쨌든 이날은 이걸로 끝
내 반응을 잘 얘기 안했지만 나도 나름 호감있고 천천히 다가가는중임
그리고 어제 들림 (이번엔 10일,6일 방문텀 있다가 2일만에 방문)
어제는 데스크에 직원이 두명 있어서 별건 없었는데
침치료 끝나고 신발신고 계단내려가는길에 그녀가 2층에 잠시 일때문에 들리고 내려가는 타이밍
데스크는 1층에 있고 침치료실은 2층에 있음.
그래서 타이밍 좋게 같이 내려감.
아니나 다를까 그녀가 말걸음
"데리러 온건 아니에요" 였었나 "마중 나온건 아니에요"
둘중에 한개 였음
계단 같이 내려가면서
내가 "네 뭐라구요?" (크게웃으면서)
그녀도 같이 크게 웃음
데스크 올때까지 서로 웃음 그러다 데스크에 직원이 한명 더 있었는데 무슨일 있어요? 이렇게 해서 어제는 끝.
지금까지만 보면
플러팅 신호라던지 뭔가가 있나요?
아니면 나혼자 착각하는건지 진짜 궁금해요.
나이차이는 아마 5살~7살 차이는 날듯 해요
현실적으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