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고민
예쁜 딸아이를 하나 키우고있는데 요즘 아내가 둘째이야기를 자주하네요.
아내가 체력이 약하고 예민한 타입이라 첫째 키울때도 정말 많이 싸우고 제가 일하고 퇴근하면 거의 애를 다보다시피해서 정말힘들었거든요.
둘째도 너무힘들것 같아서 저는 계속 반대하고 있는데 아내가 나중에 후회하지 않겠냐며 계속 원해서 고민입니다.
물론 막상 키우면 예쁘겠지만 자신이 없네요
아내가 체력이 약하고 예민한 타입이라 첫째 키울때도 정말 많이 싸우고 제가 일하고 퇴근하면 거의 애를 다보다시피해서 정말힘들었거든요.
둘째도 너무힘들것 같아서 저는 계속 반대하고 있는데 아내가 나중에 후회하지 않겠냐며 계속 원해서 고민입니다.
물론 막상 키우면 예쁘겠지만 자신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