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게시판에 공유하다가 든 생각입니다.
공유활동을 하다보니 이런저런 영상들을 많이 보게되고 그만큼 공유에 대한 걱정어린 글도 많이 보이는데요.
저도 그런 글을 보면서 자꾸 동요됩니다.
저야 뭐 퍼오는 경로가 그나마 제일 빨리 올라오는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품번을 따서
4K 시더가 뜨길 기다리다가 릴되면 그걸 제 공간에 옮겨서 배우별, 출시일별로 정리하고 여러분들께 공유드리는 중이긴합니다만
"토렌트 처벌"
"픽팍 처벌"
"고소, 합의금"
이런 글들을 읽고나니까 자꾸 제가 안전장치 없이 미련한 짓을 하고 있는건가 의구심이 들고 불안합니다.
한 30분 전에도 포럼에 어떤 분이 올려주신 특정 품번류에 대한 불법 다운로드 및 배포자 집중단속 관련 글을 읽고왔는데요.
하 잘 모르겠습니다. 호기롭게 시작했는데 그만둬야할까봐요. 잡기도 힘들고 잡히는 건 더 힘들거라는데 그건 너무 안일한 생각같고요.
중간 공유자 입장인 저도 뭔가 대책이 있어야하는데 그런것도 이 분야에 대해 배경지식 하나 없이 그냥 머리부터 들이박고 시작한거라 불안감이 뒤늦게 엄습하네요.
공유해주시는 분들은 보안대책을 따로 마련해두고 활동하시는건지도 궁금하고... 뭐 아는 게 있어야 질문을 할텐데 머리에 든 게 없으니 불안하기만 하네요 그냥
저도 그런 글을 보면서 자꾸 동요됩니다.
저야 뭐 퍼오는 경로가 그나마 제일 빨리 올라오는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품번을 따서
4K 시더가 뜨길 기다리다가 릴되면 그걸 제 공간에 옮겨서 배우별, 출시일별로 정리하고 여러분들께 공유드리는 중이긴합니다만
"토렌트 처벌"
"픽팍 처벌"
"고소, 합의금"
이런 글들을 읽고나니까 자꾸 제가 안전장치 없이 미련한 짓을 하고 있는건가 의구심이 들고 불안합니다.
한 30분 전에도 포럼에 어떤 분이 올려주신 특정 품번류에 대한 불법 다운로드 및 배포자 집중단속 관련 글을 읽고왔는데요.
하 잘 모르겠습니다. 호기롭게 시작했는데 그만둬야할까봐요. 잡기도 힘들고 잡히는 건 더 힘들거라는데 그건 너무 안일한 생각같고요.
중간 공유자 입장인 저도 뭔가 대책이 있어야하는데 그런것도 이 분야에 대해 배경지식 하나 없이 그냥 머리부터 들이박고 시작한거라 불안감이 뒤늦게 엄습하네요.
공유해주시는 분들은 보안대책을 따로 마련해두고 활동하시는건지도 궁금하고... 뭐 아는 게 있어야 질문을 할텐데 머리에 든 게 없으니 불안하기만 하네요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