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의심스러워요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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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글에 형님들에 조언해주신 부분들 감사했고 이어서 말을 할려고합니다.
그때 이후로 저번 주말까지 서로 대화 한마디를 안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들 눈치도 보이고 해서 제가 먼저 다가가서 계속 이렇게 말안하고 살꺼냐니깐
제가 화가나 있는데 무슨말을 하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무엇때문이든 화나있으면 와서 풀어줄 생각을 안하는거냐?? 왜 맨날 내가 먼저 말을 걸어야 하냐, 무엇이 됐든 늦게 들어온건 좀 아니지 않냐 이러니
대체 무슨생각을 하길래 늦게 들어오는거에 화가 나는거냐는 식으로 말하길래 제가 말했습니다. 남자 2명하고 새볔2시까지 마시는게 맞는거냐?? 이렇게 말을 하니 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냐면서
머에 눈에는 머만 보인다고 불순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지금 이상한 생각을 하고 있는거 아니냐 나를 믿지 못하는거 아니냐 술을 취해서 온것 아닌데 대체 먼생각을 하냐면서 적반하장으로 밀어 붙이더라고요.
근데 저도 이해를 할려고 했습니다. 1년에 회식 많이해야 3~5번 인걸 알고 있고 그런데 몇시간동안 회사이야기를 할께 그렇게 많을까요?? 말로는 남자 2명이 밖에서 일을 보기때문에 회사에 잘없다 라고하면서
할얘기가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머 중간중간 사적인 말도 하겠지요 그래도 저는 7~8시간동안 같이 있었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기도 회식 안갈테니 저보고도 가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회식을 가지 말라고 한게 아니지않냐 늦게 들어온거 가지고 말을한건데 왜 말이 그런식으로 받아 들이냐 했습니다.
저도 직장일을 하다보니 회식을 안할수는 없으니깐요. 하지만 저희 회사는 여직원이 한명도 없고 회식으로 해도 남자끼리 1차 밥먹고 2차 당구장가고 집에오는데 어쩌다
1년에 한4번?정도는 피보기해서 3차로 간단하게 가맥집가서 맥주 한잔 먹고 늦어야 12~1시?에 들어갑니다.
시간이 이런 이유는 직장이 늦게 끝나다보니 씻고 모이다보면 저녘8시쯤되고 먹기 시작하다보면 8시 30분에 시작을 하다보니 늦어도 새볔1시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분명한건 여자들은 없습니다.. 여튼 와이프한테 나도 여자2명이랑 새볔까지 술먹고 들어와도 상관없겠네?? 이러니 하라고 합니다. 대신 직원인 여자만 가능하다는겁니다.
당장 이 회사에 여직원이 없으니 저런말을 하는거지 막상 상황이 오면 저렇게 말을 할까요?
여튼 그래서 제가 너를 믿지 못하는게 아니고 남자들을 못믿는거 아니냐 이러니 아니 무슨 그사람들이 남자냐 회사직원일 뿐이다 어떻게 남자가 되냐 이러길래
무슨 말도 안되는소리를 하냐 회사 직원을 떠나서 그사람들이 여자는 아니지 않냐 라고 따지니 와이프가 남자는 맞지만 나는 남자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다라고 맞 받아 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니 그건 여자입장 생각인거고 남자입장은 다르다 왜 나의 입장에서 하나도 생각을 안해주는거냐라고 말을했더니 내가 언제 생각을 안해줬냐는 식으로 또 맞 받아 치더라구요.
계속 저한테 이상한 생각만 하고있다 대체 먼 생각을 하고있는거냐 불쾌 하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길래 도저히 대화가 안될것 같아서 더이상 말을 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속좁고 이해를 못하고 나쁘게만 생각을 하는건가요?? 진짜 결혼생활 어렵네요ㅠ
저번에 글에 형님들에 조언해주신 부분들 감사했고 이어서 말을 할려고합니다.
그때 이후로 저번 주말까지 서로 대화 한마디를 안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들 눈치도 보이고 해서 제가 먼저 다가가서 계속 이렇게 말안하고 살꺼냐니깐
제가 화가나 있는데 무슨말을 하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무엇때문이든 화나있으면 와서 풀어줄 생각을 안하는거냐?? 왜 맨날 내가 먼저 말을 걸어야 하냐, 무엇이 됐든 늦게 들어온건 좀 아니지 않냐 이러니
대체 무슨생각을 하길래 늦게 들어오는거에 화가 나는거냐는 식으로 말하길래 제가 말했습니다. 남자 2명하고 새볔2시까지 마시는게 맞는거냐?? 이렇게 말을 하니 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냐면서
머에 눈에는 머만 보인다고 불순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지금 이상한 생각을 하고 있는거 아니냐 나를 믿지 못하는거 아니냐 술을 취해서 온것 아닌데 대체 먼생각을 하냐면서 적반하장으로 밀어 붙이더라고요.
근데 저도 이해를 할려고 했습니다. 1년에 회식 많이해야 3~5번 인걸 알고 있고 그런데 몇시간동안 회사이야기를 할께 그렇게 많을까요?? 말로는 남자 2명이 밖에서 일을 보기때문에 회사에 잘없다 라고하면서
할얘기가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머 중간중간 사적인 말도 하겠지요 그래도 저는 7~8시간동안 같이 있었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기도 회식 안갈테니 저보고도 가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회식을 가지 말라고 한게 아니지않냐 늦게 들어온거 가지고 말을한건데 왜 말이 그런식으로 받아 들이냐 했습니다.
저도 직장일을 하다보니 회식을 안할수는 없으니깐요. 하지만 저희 회사는 여직원이 한명도 없고 회식으로 해도 남자끼리 1차 밥먹고 2차 당구장가고 집에오는데 어쩌다
1년에 한4번?정도는 피보기해서 3차로 간단하게 가맥집가서 맥주 한잔 먹고 늦어야 12~1시?에 들어갑니다.
시간이 이런 이유는 직장이 늦게 끝나다보니 씻고 모이다보면 저녘8시쯤되고 먹기 시작하다보면 8시 30분에 시작을 하다보니 늦어도 새볔1시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분명한건 여자들은 없습니다.. 여튼 와이프한테 나도 여자2명이랑 새볔까지 술먹고 들어와도 상관없겠네?? 이러니 하라고 합니다. 대신 직원인 여자만 가능하다는겁니다.
당장 이 회사에 여직원이 없으니 저런말을 하는거지 막상 상황이 오면 저렇게 말을 할까요?
여튼 그래서 제가 너를 믿지 못하는게 아니고 남자들을 못믿는거 아니냐 이러니 아니 무슨 그사람들이 남자냐 회사직원일 뿐이다 어떻게 남자가 되냐 이러길래
무슨 말도 안되는소리를 하냐 회사 직원을 떠나서 그사람들이 여자는 아니지 않냐 라고 따지니 와이프가 남자는 맞지만 나는 남자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다라고 맞 받아 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니 그건 여자입장 생각인거고 남자입장은 다르다 왜 나의 입장에서 하나도 생각을 안해주는거냐라고 말을했더니 내가 언제 생각을 안해줬냐는 식으로 또 맞 받아 치더라구요.
계속 저한테 이상한 생각만 하고있다 대체 먼 생각을 하고있는거냐 불쾌 하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길래 도저히 대화가 안될것 같아서 더이상 말을 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속좁고 이해를 못하고 나쁘게만 생각을 하는건가요?? 진짜 결혼생활 어렵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