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남자 고민들어주세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제가 조루기가 있어서, 삽입만으로는 여자친구를 만족시키진 못할 것 같다는 생각에 애무만큼은 성심성의껏 20분 동안 열심히 해주는데요.
초반에는 저도 기분 좋아서 빨딱 서다가, 시간이 길어질수록 저의 똘똘이는 제 풀에 지쳐 죽어버립니다.
얼렁뚱땅 세우고 삽입을 해도, 풀발이 아니라 살짝 흐물텅한 상태로 삽입해서 그런지 금방 싸버리구요...
이렇다보니 [조루 -> 발부 -> 불안,위축 -> 또다시 조루] 로 반복되는 무한 악순환에 빠진 것 같아요.
이 악순환의 고리를 타개할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담배는 일절 안 하고, 술은 회식 정도만, 운동은 웨이트로 주 2~3회 하는 편입니다.
나름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가지는데도 불구하고 이러니 더더욱 위축되는 것 같네요 ㅠㅠ
제가 조루기가 있어서, 삽입만으로는 여자친구를 만족시키진 못할 것 같다는 생각에 애무만큼은 성심성의껏 20분 동안 열심히 해주는데요.
초반에는 저도 기분 좋아서 빨딱 서다가, 시간이 길어질수록 저의 똘똘이는 제 풀에 지쳐 죽어버립니다.
얼렁뚱땅 세우고 삽입을 해도, 풀발이 아니라 살짝 흐물텅한 상태로 삽입해서 그런지 금방 싸버리구요...
이렇다보니 [조루 -> 발부 -> 불안,위축 -> 또다시 조루] 로 반복되는 무한 악순환에 빠진 것 같아요.
이 악순환의 고리를 타개할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담배는 일절 안 하고, 술은 회식 정도만, 운동은 웨이트로 주 2~3회 하는 편입니다.
나름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가지는데도 불구하고 이러니 더더욱 위축되는 것 같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