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Comments
여자 따먹고 싶다는 헛소리 글들만 쓰시면서 그걸 철학이라고 포장하시는 뻔뻔함에 감탄합니다.
심지어 본인이 쓴 글에 악플이나 조롱말고 진심어린 걱정이나 공감글도 적지 않았는데 그걸 다 뭉개고 자기가 피해 당한거만 주장하시는 걸 보면 일상 생활에서 얼마나 비참한 삶을 살고 있길래 저정도로 피해의식이 가득 차 있는지 걱정될 지경입니다.
하긴, 자신이 사는 비루한 인생을 직면하면서 비참하게 사는 것보다는 차라리 야동 사이트에서 온갖 헛소리를 지껄이면서 현실도피하는게 정신 건강에는 좋을 수는 있죠.
괜히 밖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주지 말고 이 사이트에서 평생 뻘글 쓰면서 조용히 사세요.
심지어 본인이 쓴 글에 악플이나 조롱말고 진심어린 걱정이나 공감글도 적지 않았는데 그걸 다 뭉개고 자기가 피해 당한거만 주장하시는 걸 보면 일상 생활에서 얼마나 비참한 삶을 살고 있길래 저정도로 피해의식이 가득 차 있는지 걱정될 지경입니다.
하긴, 자신이 사는 비루한 인생을 직면하면서 비참하게 사는 것보다는 차라리 야동 사이트에서 온갖 헛소리를 지껄이면서 현실도피하는게 정신 건강에는 좋을 수는 있죠.
괜히 밖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주지 말고 이 사이트에서 평생 뻘글 쓰면서 조용히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