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녀가 느낀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성경험이 없던 전여친과 처음으로 모텔을 가고, 천천히 손으로 가슴과 보지를 만져줬을 때는 풀린 눈과 함께 이게 신음이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손가락을 넣지 않고 보지를 만져줘도 그때만큼은 아무 생각이 안 난다고 하더군여. 이야기를 하다가 만져주면 갑자기 말이 없어지니..
그러다 설득 끝에 나중에는 보빨도 해줬는데, 혀가 닿자마자, 두 다리로 제 얼굴을 감싸고, 너무 좋아요 라는 말만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빨아주며 두손으로 가슴을 만져주니, 갑자기 허리를 분주히 움직이고 비틀며 신음을 크게 내더라고요.
처음 보빨이 자기에게는 신세계였다고 하며 나중에는 제가 보빨을 하려고 자세를 취하면, 자연스럽게 다리를 벌려줬는데.. 애액도 상당했습니다.
이런 것도 오르가즘인가요?
나중에 물어보니, 손가락을 넣지 않고 보지를 만져줘도 그때만큼은 아무 생각이 안 난다고 하더군여. 이야기를 하다가 만져주면 갑자기 말이 없어지니..
그러다 설득 끝에 나중에는 보빨도 해줬는데, 혀가 닿자마자, 두 다리로 제 얼굴을 감싸고, 너무 좋아요 라는 말만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빨아주며 두손으로 가슴을 만져주니, 갑자기 허리를 분주히 움직이고 비틀며 신음을 크게 내더라고요.
처음 보빨이 자기에게는 신세계였다고 하며 나중에는 제가 보빨을 하려고 자세를 취하면, 자연스럽게 다리를 벌려줬는데.. 애액도 상당했습니다.
이런 것도 오르가즘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