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저가 이상한건지 판가름이 안서네요
압씨에 처음 글을 남겨봅니다
형님들 일단 제 나이는 31 직장때문에 타지살이를 하게 되었는데
직업 특성상 남초 그득그득한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나름 돈도 벌고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아예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연애를 통한 감정 소모는 또 하기 싫은 상황인 현재,
주체할 수 없는 성욕은 식을 줄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래 저래 파트너를 만들까 싶어 노력을 하고 있는데
돈주고 하는건 제 성격상 잘 맞진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파트너만 달랑 만들자니 생판 모르는 사람이 제가 뭐 좋다고 하겠다 하겠습니까..
이렇게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 이걸 타파 할 수 있는 방법과 제가 이상한 사고 방식을 가진건지도 조금은 의심스러워서
압씨 형님들께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한줄요약
타지살이 -남초회사-연애의 감정소모는 싫으나 성욕은 넘침-파트너를 구하는 나 자신이 잘못된 사고방식을 가진건지 또한 이럴땐 어떻게 이 성욕을 해결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을 자문 구함 (오피 이런건 x 야동도 성에안참)
두서 없는글 읽어주신거 감사합니다 조언주십쇼
형님들 일단 제 나이는 31 직장때문에 타지살이를 하게 되었는데
직업 특성상 남초 그득그득한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나름 돈도 벌고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아예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연애를 통한 감정 소모는 또 하기 싫은 상황인 현재,
주체할 수 없는 성욕은 식을 줄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래 저래 파트너를 만들까 싶어 노력을 하고 있는데
돈주고 하는건 제 성격상 잘 맞진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파트너만 달랑 만들자니 생판 모르는 사람이 제가 뭐 좋다고 하겠다 하겠습니까..
이렇게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 이걸 타파 할 수 있는 방법과 제가 이상한 사고 방식을 가진건지도 조금은 의심스러워서
압씨 형님들께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한줄요약
타지살이 -남초회사-연애의 감정소모는 싫으나 성욕은 넘침-파트너를 구하는 나 자신이 잘못된 사고방식을 가진건지 또한 이럴땐 어떻게 이 성욕을 해결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을 자문 구함 (오피 이런건 x 야동도 성에안참)
두서 없는글 읽어주신거 감사합니다 조언주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