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여자 vs 어린여자 그리고 권태기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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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민이 두가지가 있는데 그중 한가지만 질문할게요.
1. 저보다 4살 어리고 3대 대기업 다니며 저한테 정말 잘하고 저에게 멀 하든 용기를 주고 돈도 많이 안벌고 하고싶은 일하라는 보기 드문 여자친구가 있는데 결혼을 하고 싶어 합니다.
2. 저보다 13살 어린 여자가 저한테 진지하게 호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결혼까지 가능합니다 자세히는 설명 못하지만 그런 상황입니다.
현 여자친구 만나며 승무원 소개팅이라던지 기타 다른 괜찮은 여자들 그냥 다 무시했습니다. 현 여자친구가 외모적인 면이 완전 이상형인건 아니지만 충분히 좋습니다 다만 섹스어필은 조금 떨어지는면이 있지만 그점 빼곤 성격이나 가치관 환경등이 너무 완벽해서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왔습니다. 그런데 권태기가 살짝 온건지 요즘 조금 한눈아닌 한눈이 팔아지려 하네요. 머 제가 마인드 컨트롤 해야되는 부분이긴한데 살짝 갑갑하네요.
결혼기회는 너무 많았지만 왜이리 결혼이 두려운건지 아직도 결혼앞에선 조금은 주춤하게 되네요 하지만 1년 내외론 결혼 하긴할 생각입니다.
어린 친구는 어린건 확실히 이점인데 그외 특별한 매력포인트는 못찾겠어요 이친구도 편한건 있습니다 물론 착하고요. 외적인건 비슷한 수준인거 같아요. 다만 제가 애 욕심이 아직없고 가져도 좀 나중에 갖고 싶고 이런면에선 확실히 부담이 없긴하네요
이쁜여자 여전히 좋지만 이쁜여잔 꽤나 만나 봤고 성격이 최대한 좋으면서 그중에 가장 이쁜 이순서로 마음이 가는거 같아요 특히나 평생 살 사람이라 .
의견주셔도 당장 어쩌지않고 제가 생각을 해보겠지만 여러분들은 어떠 실지 궁금해서 글 남겨 봅니다. 당장결혼하라면 누구랑 하실거 같나요?
어릴땐 안그랬는데 나이가 들 수록 어리기만 해도 이뻐 보인다는게 더욱 크게 느껴지긴하네요..
최대한 압축해서 쓰려 했는데 은근 길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길면 저도 읽기 싫던데, 아무튼 유일한 커뮤니티 사이트라고 할만 한 곳이 여기야동사이트ㅋㅋ 라 남겨봅니다.
아쉬우니 제스타일 몸매 하나 올려요 노출없지만 저런게 좋네요. 그리고 혹시 권태기 극복은 어케들 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