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문이나 나무벽(ex 장롱) 주먹으로 때리면 속도 시원하고 아파서 눈물도 납니다.
그 상태에서 잠 자세요. 깨어나면 마음이 많이 진정되어있을 겁니다. 거기서 2~3일만 지나도 대부분은 괜찮아집니다.
나한테 정말 창피한 일이지만 남들은 욕 한 번 하거나 놀리고 맙니다. 왜냐하면 자기들 생활에서도 계속 사건들이 벌어지거든요.
정말 못겨디겠으면 생활반경을 옮기시는 방법 밖에는 없겠네요. 학생이라면 많이 힘들테지만, 성인이라면 마음 먹기 나름입니다.
순간적인 그때의 쪽팔림으로 지나갈수 있는 일인지, 혹은 소속된 집단에서 향후 일상에 직접적으로 계속 영향이 있을만한 사건인지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전자라면 그냥 무조건 얼굴에 철판까는게 답입니다. 주변에서 수군대는 소리가 나오더라도 잠깐이고 큰 타격이 아닐꺼에요
다만 후자라면 아무래도 그 소속에서 모습을 최대한 덜 노출시키면서 버티시는게 상책이고, 소속을 옮기거나 잠시 떠나있는게 쉽게 가능한 상태이시라면 그것또한 방법이지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