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는 이 느낌
슬퍼도 울지 못해
이제는 내가 남자 인척 못해
팬티에 걸친 자지
내 방에만 몰래 꺼내 놓을게
고통이란 색깔로 칠해
보통 쉽게 눈에 띄게
천 명 중의 구백 아흔아홉
다 떠나도 너만 있어주오
이제는 내가 남자 인척 못해
팬티에 걸친 자지
내 방에만 몰래 꺼내 놓을게
고통이란 색깔로 칠해
보통 쉽게 눈에 띄게
천 명 중의 구백 아흔아홉
다 떠나도 너만 있어주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