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 특히 노가다 관련 선배님들 계실까요
이곳에 정말 다양한 선생님들이 있는것 같아서 인생에 관해서 조언좀 받고 싶어서요
작년까지 단체 급식실에서 7시출근 3시반 퇴근하는 일하면서 연봉 3천받고 일하다가 그만두고 쉬다가 최근에 스타벅스 바리스타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는 월급도 생활 할 수준도 안나오고 스케줄 근무라 랜덤 시간대라서 일상패턴이 무너져서 5시간~7시간 근무인대도 퇴근하고 잠만 자야하는 일상이 망가지는 느낌입니다.
그러다가 노가다 관련 영상들을 봤습니다. 곰방이라는 시멘트 벽돌 나르는거는 몸이 갈아서 하는 느낌이던데 곰방 말고도 여러가지.많고 생각보다 상하차보다 육체적 노동이 덜 하면서 돈도 많이 받는 느낌을 받았는데 노가다 경험이 없으면 주변 인력서무소에서 근처에서 알아봐야하나요? 아니면 고덕 같은 대형 현장에서 숙소생활하는게 좋을까요?
노가다 종류도 다양하던데 어떤걸 선택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일단 처음에는 청소나 이런거 한다고는 하는데 나중에는 배관이든 전선이든 어느 한곳으로 정착해야 시급이 오를것 같은데 아무거나라도 좋으니 이것저것 알려주실수 있으실까요?
작년까지 단체 급식실에서 7시출근 3시반 퇴근하는 일하면서 연봉 3천받고 일하다가 그만두고 쉬다가 최근에 스타벅스 바리스타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는 월급도 생활 할 수준도 안나오고 스케줄 근무라 랜덤 시간대라서 일상패턴이 무너져서 5시간~7시간 근무인대도 퇴근하고 잠만 자야하는 일상이 망가지는 느낌입니다.
그러다가 노가다 관련 영상들을 봤습니다. 곰방이라는 시멘트 벽돌 나르는거는 몸이 갈아서 하는 느낌이던데 곰방 말고도 여러가지.많고 생각보다 상하차보다 육체적 노동이 덜 하면서 돈도 많이 받는 느낌을 받았는데 노가다 경험이 없으면 주변 인력서무소에서 근처에서 알아봐야하나요? 아니면 고덕 같은 대형 현장에서 숙소생활하는게 좋을까요?
노가다 종류도 다양하던데 어떤걸 선택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일단 처음에는 청소나 이런거 한다고는 하는데 나중에는 배관이든 전선이든 어느 한곳으로 정착해야 시급이 오를것 같은데 아무거나라도 좋으니 이것저것 알려주실수 있으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