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무너진거 같은 고민입니다…(hpv/연애 고민)
안녕하세요,
2년전쯤 사마귀가 생겨서 제거했는데 그이후로 2년넘게 재발이 안되서 괜찮았나보다 하고 솔로일때 즐겼습니다. 가다실도 접종하구요. 헌데,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의심스러운게 발견되어 병원에가니 일단 냉동으로 지져버렸죠.. 사실 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게 있습니다. 어떻게 여자친구에게 말을 하는거죠..
여태껏 이렇게 진지하게 만남을 생각해본적없는 너무 좋은 사람입니다. 처음으로 결혼까지 생각을 하게 만든 그런 사람이에요. 지난날의 나의 잘못됨으로 이런 사람을 놓치는건 아닌가,,, 안말하면 평생 난 죄인이고 (아직 관계는 없습니다). 그냥 이렇게 저는 평생 아무도 못만나며 살아야하는건지 방법이 있는건지 그냥 너무 힘듭니다… 일도 안잡히구요..
최대한 좋은말만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리고 지금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도 해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비방하는 말은 하지 말아주십쇼..
2년전쯤 사마귀가 생겨서 제거했는데 그이후로 2년넘게 재발이 안되서 괜찮았나보다 하고 솔로일때 즐겼습니다. 가다실도 접종하구요. 헌데,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의심스러운게 발견되어 병원에가니 일단 냉동으로 지져버렸죠.. 사실 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게 있습니다. 어떻게 여자친구에게 말을 하는거죠..
여태껏 이렇게 진지하게 만남을 생각해본적없는 너무 좋은 사람입니다. 처음으로 결혼까지 생각을 하게 만든 그런 사람이에요. 지난날의 나의 잘못됨으로 이런 사람을 놓치는건 아닌가,,, 안말하면 평생 난 죄인이고 (아직 관계는 없습니다). 그냥 이렇게 저는 평생 아무도 못만나며 살아야하는건지 방법이 있는건지 그냥 너무 힘듭니다… 일도 안잡히구요..
최대한 좋은말만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리고 지금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도 해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비방하는 말은 하지 말아주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