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지하철에서 범행 하는거 봤습니다ㅎㄷㄷ
실제로본건 처음인데 갑자기 좀 이쁘장한 여자가 타더니 뒤에있던 남자가 갑자기 어깨 밀치면서 그 여자한테 매미처럼 딱 붙더라구요 한손은 주머니를 넣은건지 뭔진 모르겠는데 제눈엔 한손만 보였었는데 마치 커플인척 여자 어깨에 손을 얹어놨더라구요ㅋㅋ 누구도 의심 못하게 그리고 본인이 편하게 변태적인 행위를 하기위한 장치처럼 보였어요 전철이 가끔 흔들리기도 하고 앞뒤로 사람들이 움직일때가 있는데요 제 옆에서 열심히 여자 뒤에 꼭 붙어있더라구요 저도 치한물을 많이 즐겨보지만 제3자의 시선으로 봤을땐 뭔가 야한 상상보단 좀 꼴볼견이고 같은 남자인게 창피해지더라구요 왜 저러고 사나 싶기도 하구요 여성분은 기분 나빳는지 사람좀 빠지고 변태도 내리고 난후 황급히 자리 옮기더라구요 그러면서 들었던 생각은 내 자지하나 기분 좀 좋다고 저 사람 하루를 이런걸로 완전히 망쳐놓는다는게 얼마나 큰ㅈ실례를 범하는건지 다시 깨닫게 되는거 같았어요 범죄는 나쁜거고 여자라서가 아닌 같은 사람으로서의 행동과 예우를 같은 방향으로 잡아야 되지않나 싶네요
무튼 그 자식 나이도 어려보이던데 계속 그런식의 범행을 하다가 한번 호되게 당할듯 싶어요 여자친구도 못만들어서 저런짓 하고 다니는거보면 제가 다 쪽팔려요 얼마나 자지를 쓰지못했으면 저 짓거리 해서라도 만족하고 싶을까 하면서요.. 무튼 오늘도 저는 월요병 극복 하지 못했네요 평생 고쳐지지 않는 병같아요ㅜㅜ 평안한 밤되시길
무튼 그 자식 나이도 어려보이던데 계속 그런식의 범행을 하다가 한번 호되게 당할듯 싶어요 여자친구도 못만들어서 저런짓 하고 다니는거보면 제가 다 쪽팔려요 얼마나 자지를 쓰지못했으면 저 짓거리 해서라도 만족하고 싶을까 하면서요.. 무튼 오늘도 저는 월요병 극복 하지 못했네요 평생 고쳐지지 않는 병같아요ㅜㅜ 평안한 밤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