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 당해보신 형님들 계신가요,, 고견 여쭙습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추운 날씨 독감 유의하시기 바라며,,,
너무 머리가 아파서 짧게 요약해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3년만난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헤어진 지 1주일만에 남자친구가 생긴 것 같은데
정황상 환승 당한 것 같습니다.
(저랑 헤어짐 생각하면서 뒤로는 소개팅 하고 다닌듯해요)
여자친구가 거래처 직원이어서 얼굴을 종종 마주쳐야 하는 상황이라
헤어질 때 우리 그래도 만났을 때 어색하지 않게 잘 지내자
하고 나름의 좋은 이별을 했고,
그 후로 얼굴 볼 때도 아무일 없던 것처럼 잘 지냈는데
막상 이 사실을 알게 되니까
분노가 치밀고, 저와의 시간을 다 부정당하는 것 같습니다.
전 헤어지면 그래도 한 때 사랑했던 사람으로서 도리가 있는
것 같은데,,
무튼 형님들 상황은 이렇고, 전여친은 제가 이 사실을 알게된 걸 아마 모를 겁니다.
그러면서 오늘 오전에 일하면서 또 마주쳤는데 아무렇지 않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며
제가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될 지 모르겠습니다
살면서 이런 적이 처음이라서요
솔직히 마음 같아선 다음에 만났을 때
이 사실 알게 됐다고 하고 욕하고 싶은데 이래도 될지?
아니면 나한테 뭐 할 말 없냐고 떠볼지?
그냥 무시가 답일지?
다음에 회사일로 또 얼굴을 봐야하는 상황은 있는데
어떤 스탠스가 가장 좋을지 형님들의 의견 여쭙고자 합니다.
정말 화가나서 죽겠네요,,
헤어지면 끝이라지만 이럴 수 있나 싶네요
추억도 많고, 많이 사랑했었는데 참 씁쓸하네요
추운 날씨 독감 유의하시기 바라며,,,
너무 머리가 아파서 짧게 요약해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3년만난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헤어진 지 1주일만에 남자친구가 생긴 것 같은데
정황상 환승 당한 것 같습니다.
(저랑 헤어짐 생각하면서 뒤로는 소개팅 하고 다닌듯해요)
여자친구가 거래처 직원이어서 얼굴을 종종 마주쳐야 하는 상황이라
헤어질 때 우리 그래도 만났을 때 어색하지 않게 잘 지내자
하고 나름의 좋은 이별을 했고,
그 후로 얼굴 볼 때도 아무일 없던 것처럼 잘 지냈는데
막상 이 사실을 알게 되니까
분노가 치밀고, 저와의 시간을 다 부정당하는 것 같습니다.
전 헤어지면 그래도 한 때 사랑했던 사람으로서 도리가 있는
것 같은데,,
무튼 형님들 상황은 이렇고, 전여친은 제가 이 사실을 알게된 걸 아마 모를 겁니다.
그러면서 오늘 오전에 일하면서 또 마주쳤는데 아무렇지 않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며
제가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될 지 모르겠습니다
살면서 이런 적이 처음이라서요
솔직히 마음 같아선 다음에 만났을 때
이 사실 알게 됐다고 하고 욕하고 싶은데 이래도 될지?
아니면 나한테 뭐 할 말 없냐고 떠볼지?
그냥 무시가 답일지?
다음에 회사일로 또 얼굴을 봐야하는 상황은 있는데
어떤 스탠스가 가장 좋을지 형님들의 의견 여쭙고자 합니다.
정말 화가나서 죽겠네요,,
헤어지면 끝이라지만 이럴 수 있나 싶네요
추억도 많고, 많이 사랑했었는데 참 씁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