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오빠랑 우연히 폰섹했는데 황당 ㅠ
오늘 저녁 먹고 시시콜콜한 이야기하면서 오빠랑 전화하고 있었는데 제가 장난스럽게 이야기 하다보니 뭔가 ㅠ
오빠 남자는 혼자 있으면 아무 생각없이 꼬추 만진다는데 진짜야? ㅋㅋㅋ
응 뭐 그런가? ㅋㅋ 그냥 긁기도 하고 만지기도 하고 그러는거 같은데 ㅋㅋㅋ
그럼 나랑 전화하면서도 만지고 있는거 아냐? ㅋㅋㅋ
어떻게 알았지? ㅋㅋㅋ
뭐야 변태 아냐? ㅋㅋㅋㅋㅋ
그냥 아무 생각없이 만지는거야 ㅋㅋㅋ
진짜 아무 생각 없는거 맞아? ㅋㅋㅋ 괜히 내 상상하고 그러는거 아냐? ㅋㅋㅋ
음.. 상상해도 돼? ㅋㅋㅋ
뭐야 ㅋㅋㅋㅋ 변태맞네 ㅋㅋㅋ 그래도 상상은 오빠 자유지
아싸 ㅋㅋㅋ 니가 허락한거다? ㅋㅋㅋㅋㅋ
뭐래 ㅋㅋㅋ 근데 혼자 할 때 여자 상상하면서 해?
아니 그냥 야동 배우 보면서 하지. 누굴 상상하진 않아
글쿠나 난 남자들도 주변 여자들 상상하면서 하는 줄 ㅋㅋㅋ
넌 그런가보네 ㅋㅋㅋ 근데 너도 혼자 하기도 해?
음 몰라?ㅋㅋㅋㅋㅋㅋ
자위하나보네 ㅋㅋㅋ 혹시 지금 막 혼자 가슴 만지고 있는거 아냐?
뭐래 난 가슴에는 성감대 없거든 ㅋㅋㅋ
그럼 밑에 만지면 느껴?
그치 당연히 ㅋㅋㅋ
근데 너 집에 엄빠 있는거 아냐?
나 팀플때매 자취방이야 ㅋㅋ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에어팟 좀 끼고 올게 ㅋㅋㅋㅋㅋ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에어팟을 끼지? 변태 ㅋㅋㅋ
뭐래 ㅋㅋ
그럼 밑에 지금 만지고 있어?
만지길 원해? ㅋㅋ
응 한 번 만져봐 ㅋㅋㅋㅋ
ㅋㅋㅋ뭐 어떻게 만지길 원하는데
클리 한 번 만져봐
만졌다 왜 ㅋㅋ 간지러워..
클리 손가락으로 돌리면서 만져봐
알겠어.. 만지고 있어
기분 좋아?
뭐가 ㅋㅋ 만진다고 바로 좋겠냐
계속 만져봐 오른손으로 만지고 있어?
응..
왼손으로는 젖꼭지 만지면서 오른손으로는 클리 계속 비벼봐
이러면서 저는 진짜 미친듯이 흥분한 상태였는데 최대한 티 안나면서 클리 비비는데 너무 젖어서 소리 날까봐 걱정하면서도 계속 만졌어요 ㅠㅠ 흥분감이 엄청 커서 부끄럽다는 생각도 안하고 일부로 신음소리 조금씩 냈거든요. 근데 이쯤부터 해서 오빠도 자위하는거 같은 소리가 났거든요 분명..
오빠 기분 조금 좋은거 같아.. 하.. 나 양손으로 자위해도 돼?
응 해봐 그리고 너 존나 맛있는거 알아?
오빠 키스하고 싶어
혓바닥 내밀어봐 (이러면서 서로 쪽쪽 소리 ㅋㅋ)
이러다가 완전 흥분해서 이후로는 무슨 소리했는지 기억도 잘 안나고 거의 신음소리였던거 같아요. 오빠도 계속 신음소리 내면서 자위하는 소리 나고.. 한 몇분 그러다가 오빠가 먼저 숨참는 소리가 나서 아 사정했나보다 하면서 저도 잠깐 더 비비다가 느꼈어요.
그러고 한참 서로 헥헥 거리기만 하다가 제가 먼저
오빠도 사정했어?
그랬는데 갑자기 자기는 안했다는 거에요. 뭐지 전 분명히 소리 들었는데 그 생각하는데, 오빠가 자기는 그냥 척 한거라고.
제가 황당해서 기분 다 죽고 왜 갑자기 거짓말하지 그런 생각도 들고 암튼 그러다가 그냥 전화 끊었는데 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요. 흥분감도 안돌아오고
이 오빠가 갑자기 왜 그랬을까요? 참고로 저랑 한 번도 안했어요...
오빠 남자는 혼자 있으면 아무 생각없이 꼬추 만진다는데 진짜야? ㅋㅋㅋ
응 뭐 그런가? ㅋㅋ 그냥 긁기도 하고 만지기도 하고 그러는거 같은데 ㅋㅋㅋ
그럼 나랑 전화하면서도 만지고 있는거 아냐? ㅋㅋㅋ
어떻게 알았지? ㅋㅋㅋ
뭐야 변태 아냐? ㅋㅋㅋㅋㅋ
그냥 아무 생각없이 만지는거야 ㅋㅋㅋ
진짜 아무 생각 없는거 맞아? ㅋㅋㅋ 괜히 내 상상하고 그러는거 아냐? ㅋㅋㅋ
음.. 상상해도 돼? ㅋㅋㅋ
뭐야 ㅋㅋㅋㅋ 변태맞네 ㅋㅋㅋ 그래도 상상은 오빠 자유지
아싸 ㅋㅋㅋ 니가 허락한거다? ㅋㅋㅋㅋㅋ
뭐래 ㅋㅋㅋ 근데 혼자 할 때 여자 상상하면서 해?
아니 그냥 야동 배우 보면서 하지. 누굴 상상하진 않아
글쿠나 난 남자들도 주변 여자들 상상하면서 하는 줄 ㅋㅋㅋ
넌 그런가보네 ㅋㅋㅋ 근데 너도 혼자 하기도 해?
음 몰라?ㅋㅋㅋㅋㅋㅋ
자위하나보네 ㅋㅋㅋ 혹시 지금 막 혼자 가슴 만지고 있는거 아냐?
뭐래 난 가슴에는 성감대 없거든 ㅋㅋㅋ
그럼 밑에 만지면 느껴?
그치 당연히 ㅋㅋㅋ
근데 너 집에 엄빠 있는거 아냐?
나 팀플때매 자취방이야 ㅋㅋ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에어팟 좀 끼고 올게 ㅋㅋㅋㅋㅋ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에어팟을 끼지? 변태 ㅋㅋㅋ
뭐래 ㅋㅋ
그럼 밑에 지금 만지고 있어?
만지길 원해? ㅋㅋ
응 한 번 만져봐 ㅋㅋㅋㅋ
ㅋㅋㅋ뭐 어떻게 만지길 원하는데
클리 한 번 만져봐
만졌다 왜 ㅋㅋ 간지러워..
클리 손가락으로 돌리면서 만져봐
알겠어.. 만지고 있어
기분 좋아?
뭐가 ㅋㅋ 만진다고 바로 좋겠냐
계속 만져봐 오른손으로 만지고 있어?
응..
왼손으로는 젖꼭지 만지면서 오른손으로는 클리 계속 비벼봐
이러면서 저는 진짜 미친듯이 흥분한 상태였는데 최대한 티 안나면서 클리 비비는데 너무 젖어서 소리 날까봐 걱정하면서도 계속 만졌어요 ㅠㅠ 흥분감이 엄청 커서 부끄럽다는 생각도 안하고 일부로 신음소리 조금씩 냈거든요. 근데 이쯤부터 해서 오빠도 자위하는거 같은 소리가 났거든요 분명..
오빠 기분 조금 좋은거 같아.. 하.. 나 양손으로 자위해도 돼?
응 해봐 그리고 너 존나 맛있는거 알아?
오빠 키스하고 싶어
혓바닥 내밀어봐 (이러면서 서로 쪽쪽 소리 ㅋㅋ)
이러다가 완전 흥분해서 이후로는 무슨 소리했는지 기억도 잘 안나고 거의 신음소리였던거 같아요. 오빠도 계속 신음소리 내면서 자위하는 소리 나고.. 한 몇분 그러다가 오빠가 먼저 숨참는 소리가 나서 아 사정했나보다 하면서 저도 잠깐 더 비비다가 느꼈어요.
그러고 한참 서로 헥헥 거리기만 하다가 제가 먼저
오빠도 사정했어?
그랬는데 갑자기 자기는 안했다는 거에요. 뭐지 전 분명히 소리 들었는데 그 생각하는데, 오빠가 자기는 그냥 척 한거라고.
제가 황당해서 기분 다 죽고 왜 갑자기 거짓말하지 그런 생각도 들고 암튼 그러다가 그냥 전화 끊었는데 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요. 흥분감도 안돌아오고
이 오빠가 갑자기 왜 그랬을까요? 참고로 저랑 한 번도 안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