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필러 후기?! 혹은 여친 속보짓살 강화법 있으신가요
요즘에 결혼해도 괜찮으려나~ 싶은 생각이 드는 여친이 있습니다.
다 좋지만 망설여지는 작지만 큰 단 하나의 단점이, 질 조임이 좀 부족합니다.
찾아보니 질필러 등의 시술들이 있는데 후기가 있으신 분들이 있을까요? 있다면 어떻게 권유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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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예전 여자 경험들은 삽입하면 해삼마냥 돌기들이 탱글거리고 가래떡같이 쫄깃한 속보지살이 고추를 단단하게 감쌌는데,
지금 애인은 속 자체는 좁은데 속보짓살이 생문어 대가리처럼 주름도 없고 몽글몽글하더라고요. 약간 부푼 쭈꾸미 대가리들이 여러개 있는 느낌? 너무 오래익힌 김치찌개의 삼겹살의 비계 느낌??
케겔을 어릴때부터 엄청 자주 해왔어서 입구는 진짜 세게 잘조이는데..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입구만 조여봤자죠.
흥분시키면 안이 부풀어서 성감이 좋아진다는데 ,
아무리 흥분시켜도 그냥 쭈꾸미놈들 대가리만 커질뿐이네요.
갖가지 체위, 기구, 코스프레 등 해봤는데
결국 명기 하나를 못 이기나 봅니다.. ㅜㅜ
질필러 같은 여친보지 업그레이드 해보신 분 계신가요?
다 좋지만 망설여지는 작지만 큰 단 하나의 단점이, 질 조임이 좀 부족합니다.
찾아보니 질필러 등의 시술들이 있는데 후기가 있으신 분들이 있을까요? 있다면 어떻게 권유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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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예전 여자 경험들은 삽입하면 해삼마냥 돌기들이 탱글거리고 가래떡같이 쫄깃한 속보지살이 고추를 단단하게 감쌌는데,
지금 애인은 속 자체는 좁은데 속보짓살이 생문어 대가리처럼 주름도 없고 몽글몽글하더라고요. 약간 부푼 쭈꾸미 대가리들이 여러개 있는 느낌? 너무 오래익힌 김치찌개의 삼겹살의 비계 느낌??
케겔을 어릴때부터 엄청 자주 해왔어서 입구는 진짜 세게 잘조이는데..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입구만 조여봤자죠.
흥분시키면 안이 부풀어서 성감이 좋아진다는데 ,
아무리 흥분시켜도 그냥 쭈꾸미놈들 대가리만 커질뿐이네요.
갖가지 체위, 기구, 코스프레 등 해봤는데
결국 명기 하나를 못 이기나 봅니다.. ㅜㅜ
질필러 같은 여친보지 업그레이드 해보신 분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