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시오후키(분수,분수딸)에 관한 고찰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남자 시오후키에 관해서 궁금한 게 많았고, 또한 궁금한 분들도 간혹 보이기에 혹시나 도움이 될까 싶어 이렇게 남깁니다.
해당 내용은 사정 전 시오후키 및 사정 후 시오후키에 성공하는 법에 대해서 다룹니다.
물론, 여자친구나 파트너가 있으면 좋겠지만 해당 정보는 혼자일 경우만 해당됩니다.
태클이나 반박 다 오케이입니다. 왜 이런거 남기냐 하면... 저도 잘 모르겠네요,, 대학원생이라 그런지 호기심도 많고 궁금한 거는 못참는 성격이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글 보시고 불편해 하실거면 뒤로 가주세요... 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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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해당 방법은 무조건적이 아닙니다. 하실 분들은 참고 해주시고 '이런 방법도 있구나' 라고 생각 해주세요.
1. 준비물
샤워실에서 린스나 비누 이런것도 가능합니다. 저의 경우는 바디오일을 사용했습니다.
오일, 린스 이런거 없이는 해당 부위에 화상을 입을 수 있기에 무조건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물은 무조건 많이 드세요. 물 안드시면 잘 안됩니다. 많이 실패해요
저의 경우는 2L 물 사면 절반 조금 안되게 마시는 편입니다.
먼저, 해당 방법의 시작은 오일을 바르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평소처럼 자극을 주는데요, 전체를 흔드는게 아니라 엄지와 검지를 동그랗게 만들고 요도 끝부터 귀두 까지 위 아래로 흔드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오일을 사용했음에도 자극이 올텐데요, 괜찮습니다. 천천히 해주세요
빠르게 10분만에 가능한 경우도 있기는 한데 저의 경우는 최소 2~30분 정도는 했던거같아요.
나올거같으면 잠깐 20~30초 쉬고 다시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중간에는 O 모양으로 자극을 안주고 한손으로는 기둥 뿌리를 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손바닥으로 계속 비비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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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갈립니다.
나올거같으면 잠깐 20초 30초 쉬고 하라는 이유가 있는데요, 배뇨감을 확인하기 위해서 입니다.
사정감이 먼저 드는 경우가 있고, 배뇨감이 먼저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사정감이 먼저 드는 경우
괜찮습니다. 마찬가지고 천천히 손 O 모양 유지하시고 그대로 계속 자극 해주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대략 20~30분 걸렸습니다. 저의 경우는요.
그리고 그대로 사정을 하셔도 무방합니다. 이미 물을 잔뜩 먹은상태이기에 뒤에 바로 배뇨감이 조금씩 차오를 겁니다.
사정 후에는 그대로 기둥을 잡든, 다시 O 모양으로 귀두 마사지를 하시면 됩니다. 한손으로는 기둥 뿌리를 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손바닥으로 계속 비비는게 더 좋아요. 그렇게 계속 쭉 하시면 사정 후 시오후키 성공 할 수 있습니다.
사정 후 바로 다시 자극 줘야 하냐고 물어보면 저는 아니라고 할겁니다. 대략 시간 체크해보니 1분정도 까지는 쉬셔도 괜찮아요. 저는 30초 정도 추천드려요
여자친구랑 할때랑 비교했을때는 고통은 크게 없습니다. 애초에 전체로 자극을 주는게 아니라 귀두만 줬고 오일을 사용했기에 거의 안아파요.
3. 배뇨감이 먼저 드는 경우
축하드립니다. 저도 굉장히 다양하게, 또 주기적으로 시도해봤지만 이런 경우는 많이 없습니다. 어렵다고 하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배뇨감인지 사정감인지 구분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중간에 20초 쉬라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진짜 오줌 터질거같은 그 느낌이 들겁니다.
그럼 이때, 한손으로는 기둥 뿌리를 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손바닥으로 계속 비비면 됩니다.
그리고 중간에 쉬는 타이밍을 많이 잡아주세요. 갑자기 배뇨감이 사정감으로 바뀌면서 실패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사정 전 시오후키의 경우에는 무조건적으로 오줌 냄새가 납니다. 방에서 하지 말고 화장실로 가서 마무리하세요.
그리고 끝나면 다시 마저 사정 하시면 됩니다.
시오후키가 오줌이냐 아니냐에 대한 여론이 많은데요, 일단 사정 후에는 맑고 투명하고 냄새가 없습니다.
그런데 사정 전의 경우에는 무조건 오줌 냄새가 났으니까 꼭 화장실에서 해주시길...
또한 사정 전, 사정 후 시오후키는 생각보다 빠르게 못합니다. 공들여서 천천히 하는겁니다.
작품을 고르는것도 너무 고자극이 아닌걸 추천드려요.
쾌감은 어떻냐 라고 물어보시면,,,
파트너랑 하는 경우랑 비교했을때 비교적 덜 쾌감적입니다.
많은 글에서 청룡열차 타는거같다. 다리가 후들거린다. 이러시는데 그정도 까지는 아닙니다.
다리가 후들거리는건 갑자기 몸에 수분 대량으로 빠져나가서 떨리는 겁니다.
쾌감보다는... 해냈다 라는 성취감이 더 큰거 같네요.
이상 글 마치겠습니다.
이후에 시도하실 분들한테 하나의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자주하시진 마시구요.
예전부터 남자 시오후키에 관해서 궁금한 게 많았고, 또한 궁금한 분들도 간혹 보이기에 혹시나 도움이 될까 싶어 이렇게 남깁니다.
해당 내용은 사정 전 시오후키 및 사정 후 시오후키에 성공하는 법에 대해서 다룹니다.
물론, 여자친구나 파트너가 있으면 좋겠지만 해당 정보는 혼자일 경우만 해당됩니다.
태클이나 반박 다 오케이입니다. 왜 이런거 남기냐 하면... 저도 잘 모르겠네요,, 대학원생이라 그런지 호기심도 많고 궁금한 거는 못참는 성격이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글 보시고 불편해 하실거면 뒤로 가주세요... 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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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해당 방법은 무조건적이 아닙니다. 하실 분들은 참고 해주시고 '이런 방법도 있구나' 라고 생각 해주세요.
1. 준비물
샤워실에서 린스나 비누 이런것도 가능합니다. 저의 경우는 바디오일을 사용했습니다.
오일, 린스 이런거 없이는 해당 부위에 화상을 입을 수 있기에 무조건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물은 무조건 많이 드세요. 물 안드시면 잘 안됩니다. 많이 실패해요
저의 경우는 2L 물 사면 절반 조금 안되게 마시는 편입니다.
먼저, 해당 방법의 시작은 오일을 바르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평소처럼 자극을 주는데요, 전체를 흔드는게 아니라 엄지와 검지를 동그랗게 만들고 요도 끝부터 귀두 까지 위 아래로 흔드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오일을 사용했음에도 자극이 올텐데요, 괜찮습니다. 천천히 해주세요
빠르게 10분만에 가능한 경우도 있기는 한데 저의 경우는 최소 2~30분 정도는 했던거같아요.
나올거같으면 잠깐 20~30초 쉬고 다시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중간에는 O 모양으로 자극을 안주고 한손으로는 기둥 뿌리를 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손바닥으로 계속 비비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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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갈립니다.
나올거같으면 잠깐 20초 30초 쉬고 하라는 이유가 있는데요, 배뇨감을 확인하기 위해서 입니다.
사정감이 먼저 드는 경우가 있고, 배뇨감이 먼저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사정감이 먼저 드는 경우
괜찮습니다. 마찬가지고 천천히 손 O 모양 유지하시고 그대로 계속 자극 해주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대략 20~30분 걸렸습니다. 저의 경우는요.
그리고 그대로 사정을 하셔도 무방합니다. 이미 물을 잔뜩 먹은상태이기에 뒤에 바로 배뇨감이 조금씩 차오를 겁니다.
사정 후에는 그대로 기둥을 잡든, 다시 O 모양으로 귀두 마사지를 하시면 됩니다. 한손으로는 기둥 뿌리를 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손바닥으로 계속 비비는게 더 좋아요. 그렇게 계속 쭉 하시면 사정 후 시오후키 성공 할 수 있습니다.
사정 후 바로 다시 자극 줘야 하냐고 물어보면 저는 아니라고 할겁니다. 대략 시간 체크해보니 1분정도 까지는 쉬셔도 괜찮아요. 저는 30초 정도 추천드려요
여자친구랑 할때랑 비교했을때는 고통은 크게 없습니다. 애초에 전체로 자극을 주는게 아니라 귀두만 줬고 오일을 사용했기에 거의 안아파요.
3. 배뇨감이 먼저 드는 경우
축하드립니다. 저도 굉장히 다양하게, 또 주기적으로 시도해봤지만 이런 경우는 많이 없습니다. 어렵다고 하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배뇨감인지 사정감인지 구분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중간에 20초 쉬라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진짜 오줌 터질거같은 그 느낌이 들겁니다.
그럼 이때, 한손으로는 기둥 뿌리를 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손바닥으로 계속 비비면 됩니다.
그리고 중간에 쉬는 타이밍을 많이 잡아주세요. 갑자기 배뇨감이 사정감으로 바뀌면서 실패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사정 전 시오후키의 경우에는 무조건적으로 오줌 냄새가 납니다. 방에서 하지 말고 화장실로 가서 마무리하세요.
그리고 끝나면 다시 마저 사정 하시면 됩니다.
시오후키가 오줌이냐 아니냐에 대한 여론이 많은데요, 일단 사정 후에는 맑고 투명하고 냄새가 없습니다.
그런데 사정 전의 경우에는 무조건 오줌 냄새가 났으니까 꼭 화장실에서 해주시길...
또한 사정 전, 사정 후 시오후키는 생각보다 빠르게 못합니다. 공들여서 천천히 하는겁니다.
작품을 고르는것도 너무 고자극이 아닌걸 추천드려요.
쾌감은 어떻냐 라고 물어보시면,,,
파트너랑 하는 경우랑 비교했을때 비교적 덜 쾌감적입니다.
많은 글에서 청룡열차 타는거같다. 다리가 후들거린다. 이러시는데 그정도 까지는 아닙니다.
다리가 후들거리는건 갑자기 몸에 수분 대량으로 빠져나가서 떨리는 겁니다.
쾌감보다는... 해냈다 라는 성취감이 더 큰거 같네요.
이상 글 마치겠습니다.
이후에 시도하실 분들한테 하나의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자주하시진 마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