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동호회 진짜로...
진짜 동호회 별로 안좋아하는데
올해 초부터 동네 러닝크루모임에 들어갔습니다.
마라톤 풀코스가 목표고 정보들도 공유하는 차원에서 러닝에만 집중하자였는데
몇차례 뛰어보니 그게 안되더라고요.
(젋은 남녀들이 섞이고 숨소리 그리고 땀을 흘리는 모습들을 보면 온전한 운동만 하기는 쉽지 않더군요. 더불어 러닝끝나고 식사나 술한잔 하면 더...)
저는 육덕을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육덕파들은 러닝크루에 들어와서 뛸 생각을 하지 않을 거 같고 실상도 그랬습니다.
그나저나 왜 러닝크루가 대중에게 안좋은 이미지인지 알겠더라고요.
남미새, 여미새 정말 많더라고요.
처음 오자마자 바로 대놓고 작업걸거나 여우짓하는 사람들도 많고 진짜 별의 별 사람들이 많은 듯 합니다.
사실 저는 그럴 목적으로 온 것도 아니지만 이게 자연스럽게 이성에게 눈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뛰다보면 자연스레 궁디, 다리라인에 눈이 들어옵니다.
특히나 레깅스 입고 뛰시는 분들 많은데 환장합니다.
그리고 몇차례 뛰어보니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모이지않고 개별적으로 만나 뛰는 경우도 많았는데
결국 섹파 한명 만들고 그만두었습니다.
풀코스는 뛰었냐고요?
가끔 섹파와 하프코스정도의 합체를 하기 때문에 뛸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제 다음목표는 요가배워보기(지인에게 들어보니 장난 아니더라군요.)
올해 초부터 동네 러닝크루모임에 들어갔습니다.
마라톤 풀코스가 목표고 정보들도 공유하는 차원에서 러닝에만 집중하자였는데
몇차례 뛰어보니 그게 안되더라고요.
(젋은 남녀들이 섞이고 숨소리 그리고 땀을 흘리는 모습들을 보면 온전한 운동만 하기는 쉽지 않더군요. 더불어 러닝끝나고 식사나 술한잔 하면 더...)
저는 육덕을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육덕파들은 러닝크루에 들어와서 뛸 생각을 하지 않을 거 같고 실상도 그랬습니다.
그나저나 왜 러닝크루가 대중에게 안좋은 이미지인지 알겠더라고요.
남미새, 여미새 정말 많더라고요.
처음 오자마자 바로 대놓고 작업걸거나 여우짓하는 사람들도 많고 진짜 별의 별 사람들이 많은 듯 합니다.
사실 저는 그럴 목적으로 온 것도 아니지만 이게 자연스럽게 이성에게 눈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뛰다보면 자연스레 궁디, 다리라인에 눈이 들어옵니다.
특히나 레깅스 입고 뛰시는 분들 많은데 환장합니다.
그리고 몇차례 뛰어보니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모이지않고 개별적으로 만나 뛰는 경우도 많았는데
결국 섹파 한명 만들고 그만두었습니다.
풀코스는 뛰었냐고요?
가끔 섹파와 하프코스정도의 합체를 하기 때문에 뛸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제 다음목표는 요가배워보기(지인에게 들어보니 장난 아니더라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