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허락되지않은 삶을 살려고합니다.
할로윈에 집 안에서 옷 다벗고 무지성 딸딸이 거인 코스프레한 개자집니다.
여태까지요 저는요 운동하고 여친사귀고 섹스하는게요
저에게 허락되지 않은 삶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요새들어 이 운명에 대해 반항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 찐따에서 알파메일 보지폭격기 되신 분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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