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은 정말 시작하면 쉽지않네요
스웨디시 작년부터 다니기 시작해서
정말 많이 갈때는 주 1-2회 정도가고
연탐잡은적도 있고
여기저기 유명하다고 하는 친구보려고
한시간 거리도 가고 뭐 그랬네요
그래도 건전하지 않은 도파민을 주는 거라 생각해서
몇달 전 부터 접으려고 맘 먹었구
주기는 길어지긴 했지만
지금 또 6-7주 정도 지나니 다시 땡겨서 하 내일 갈 듯합니다
다니면서 할거 다 해보고 당해도 보고
정말 다양헌 경험 많이 해서 이제 안땡길 줄 알았는데
최근 회사에서 스트레스가 너무 받고
허리디스크로 연애생각은 당분간 꿈도 못꾸니 가고싶어지는군요
그래도 다른 유흥에 안빠지고 주기가 많이 길어지긴 한건 다행인데..
흠 혹시 고민하시는 분들은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고 시작안하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특히 어리신분들이요
그냥 주저리해봤습니다.. 잡담고민게시판이니 이해부탁드려요 ㅎㅎ
정말 많이 갈때는 주 1-2회 정도가고
연탐잡은적도 있고
여기저기 유명하다고 하는 친구보려고
한시간 거리도 가고 뭐 그랬네요
그래도 건전하지 않은 도파민을 주는 거라 생각해서
몇달 전 부터 접으려고 맘 먹었구
주기는 길어지긴 했지만
지금 또 6-7주 정도 지나니 다시 땡겨서 하 내일 갈 듯합니다
다니면서 할거 다 해보고 당해도 보고
정말 다양헌 경험 많이 해서 이제 안땡길 줄 알았는데
최근 회사에서 스트레스가 너무 받고
허리디스크로 연애생각은 당분간 꿈도 못꾸니 가고싶어지는군요
그래도 다른 유흥에 안빠지고 주기가 많이 길어지긴 한건 다행인데..
흠 혹시 고민하시는 분들은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고 시작안하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특히 어리신분들이요
그냥 주저리해봤습니다.. 잡담고민게시판이니 이해부탁드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