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공) (장문) 이제는 안 만나는 형님 , 이런 경험 있으세요?

다른곳 커뮤에서도 썼던 얘기중 하나인데요
만나던 형님이 있었습니다. 나이는 40대 구요 (그형님이)
괴팍하긴한데 , 속은 유한 그런형님 ㅋ 아시죠?
제목에 안만난다는 의미는 사이가 틀어져서 그렇다기보다 ,
시간이 서로 안나기도하고
그런데 어떤 사건 때문이기도 합니다.
(사건이라기보단 제가 그냥 저냥한 ..ㅋ)
한 대략 3~5년전인가? 술을 하게 됐어요.
"야 XX아 술한잔하자 서초 ㅇㅇ 알지? 거기로 와."
가니까 기존에 알던 3자 형님도 계시고
두 분이 술한잔하고있더라구요
저도 이제 합석해서 한잔하는데
남자끼리 있으니까 이게 좀 19금 얘기도 나오잖아요?
이날은 속궁합 이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 두분은 결혼한 형님들이라 ,
속궁합 이런 얘기가 결국엔 자기 부부생활에 대한 얘기였죠.
그때부터 저는 그냥 하하 하고 왼귀로 흘렸는데
아 그 괴팍한 그형님이 . 그떄부터 좀 취했는지 급발진을 하는데
" 야 내 와이프 는 , 옛날엔 안그랬는데 요즘엔 보지에서 냄새가 좀 나길래 , 자주 씻으라고 했어"
"근데 자주 씻고 하기전에 씻고 해도 , 냄새는 나더라. 보지 이쁘게 생겼는데 냄새나니까 괜히 나도 팍죽고 그래"
이런얘길 계속 몇번을 하는거에요.
그때부터 제가 낯이 좀 뜨거워지는게 ,
제가 그 형님집 한두번 놀러간게 아니거든요. 형수님도 성격 좋으시고
외모나 몸매도 나쁘지 않은 사람이라고 나름 평가하고있었는데 ㅋ
보지 냄새난다 이런 말을 형 입에서 들으니까 아 괜히 기분이 좋진 않더라구요
다른 얘기해요 형 ㅋㅋㅋ ~ 했더니 더 밟아요.
자기가 선릉인가 삼성인가 어디에서 , 성인용품을 샀대요. 딜도를.
그냥 실리콘 딜도 하나랑 진동형 딜도 이렇게 두개 사들고 집에 갔는데
형수님이 되게 기분나빠했대요.
이런거 사오지 말라고. 자존심상한다 뭐 이런얘기였던거같아요.
근데 그말에 또 꽂혔는지
바로 강제로 팬티 제끼고 , 딜도로 존나 쑤셨더니 ,
처음엔 반항하다가 나중엔
남의 좆받이 하듯이 허리를 존나게 흔들어서 , 근래에 섹스할떄까지만해도 싸는거 못봤는데
형수님이 이날 분수마냥 쌌다고 ;; 한 2시간을 딜도질 했대요 말로는
(시간이 몇년 흘렀는데 하도 언어 수위가 존나 높았던지라, 워딩은 70% 이상 일치합니다...맹세)
아..이런얘기들으니까 아마 그때부터 이형을 좀 마음으로 제가 멀리했던거같아요
아직 제가 저런걸 못받아들이는건지 ㅜㅜ (받아들이기가 야동이랑 좀 다른거같아요)
괜히 좋게 생각한 사람 저렇게 표현되니까 좀 그랬네요...
이형님 안본지 한 1년된거같습니다.
또 술먹자 하면 분명 저런 섹드립 급발진 할거같고 , 형수님 보기 민망해서
괜한 맘에 형님한테 명절에라도 문자 넣을까 하다가도 망설이네요...
여기 계신분들은 저렇게 자기 섹스 나 치부 얘기 하는거 들으신 경험 있으세요?
만나던 형님이 있었습니다. 나이는 40대 구요 (그형님이)
괴팍하긴한데 , 속은 유한 그런형님 ㅋ 아시죠?
제목에 안만난다는 의미는 사이가 틀어져서 그렇다기보다 ,
시간이 서로 안나기도하고
그런데 어떤 사건 때문이기도 합니다.
(사건이라기보단 제가 그냥 저냥한 ..ㅋ)
한 대략 3~5년전인가? 술을 하게 됐어요.
"야 XX아 술한잔하자 서초 ㅇㅇ 알지? 거기로 와."
가니까 기존에 알던 3자 형님도 계시고
두 분이 술한잔하고있더라구요
저도 이제 합석해서 한잔하는데
남자끼리 있으니까 이게 좀 19금 얘기도 나오잖아요?
이날은 속궁합 이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 두분은 결혼한 형님들이라 ,
속궁합 이런 얘기가 결국엔 자기 부부생활에 대한 얘기였죠.
그때부터 저는 그냥 하하 하고 왼귀로 흘렸는데
아 그 괴팍한 그형님이 . 그떄부터 좀 취했는지 급발진을 하는데
" 야 내 와이프 는 , 옛날엔 안그랬는데 요즘엔 보지에서 냄새가 좀 나길래 , 자주 씻으라고 했어"
"근데 자주 씻고 하기전에 씻고 해도 , 냄새는 나더라. 보지 이쁘게 생겼는데 냄새나니까 괜히 나도 팍죽고 그래"
이런얘길 계속 몇번을 하는거에요.
그때부터 제가 낯이 좀 뜨거워지는게 ,
제가 그 형님집 한두번 놀러간게 아니거든요. 형수님도 성격 좋으시고
외모나 몸매도 나쁘지 않은 사람이라고 나름 평가하고있었는데 ㅋ
보지 냄새난다 이런 말을 형 입에서 들으니까 아 괜히 기분이 좋진 않더라구요
다른 얘기해요 형 ㅋㅋㅋ ~ 했더니 더 밟아요.
자기가 선릉인가 삼성인가 어디에서 , 성인용품을 샀대요. 딜도를.
그냥 실리콘 딜도 하나랑 진동형 딜도 이렇게 두개 사들고 집에 갔는데
형수님이 되게 기분나빠했대요.
이런거 사오지 말라고. 자존심상한다 뭐 이런얘기였던거같아요.
근데 그말에 또 꽂혔는지
바로 강제로 팬티 제끼고 , 딜도로 존나 쑤셨더니 ,
처음엔 반항하다가 나중엔
남의 좆받이 하듯이 허리를 존나게 흔들어서 , 근래에 섹스할떄까지만해도 싸는거 못봤는데
형수님이 이날 분수마냥 쌌다고 ;; 한 2시간을 딜도질 했대요 말로는
(시간이 몇년 흘렀는데 하도 언어 수위가 존나 높았던지라, 워딩은 70% 이상 일치합니다...맹세)
아..이런얘기들으니까 아마 그때부터 이형을 좀 마음으로 제가 멀리했던거같아요
아직 제가 저런걸 못받아들이는건지 ㅜㅜ (받아들이기가 야동이랑 좀 다른거같아요)
괜히 좋게 생각한 사람 저렇게 표현되니까 좀 그랬네요...
이형님 안본지 한 1년된거같습니다.
또 술먹자 하면 분명 저런 섹드립 급발진 할거같고 , 형수님 보기 민망해서
괜한 맘에 형님한테 명절에라도 문자 넣을까 하다가도 망설이네요...
여기 계신분들은 저렇게 자기 섹스 나 치부 얘기 하는거 들으신 경험 있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