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오르가즘 느낀걸까요?
글은 처음 써보네요. 아다고 며칠 전에 여자친구랑 술 1차로 먹고 자취방 가서 술 더 먹다가 키스하고 애무까지 했습니다. 술 많이 먹어서 뭔가 발기 안 될 것 같아가지고 핑거링만 해줬습니다.(사실 중간에 시도하려다가 입구 못 찾고 꼬무룩 해져서 못한 것도 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오르가즘을 느낀건지 궁금해서요.
핑거링할 땐 속옷 안으로 손 넣어보니 완전 젖어있길래 클리부터 찾아서 천천히 위아래로 쓸면서 만지다가 좀 더 튀어나오는게 느껴져서 그 때부턴 돌리듯이 자극했습니다. 가슴도 같이 빨면서요. 그러니까 여자친구가 골반? 허리?를 움찔움찔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손가락을 넣었는데 어디서 여자들은 손을 야동에서처럼 넣었다 뺐다가 아니라 넣은 상태에서 손을 배쪽으로 구부리면서 질벽을 자극하는게 더 성감이 높다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확실히 뭔가 특정 지점을 자극할 때 허리를 더 튕기긴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나중에 가니까 양다리로 허리를 들어올리는? 자세가 됐습니다.
밤, 새벽, 아침 3번 했는데 마지막 아침에 할 땐 여자친구가 ‘이럴거면 차라리 넣어줘’라고 했고 마지막에는 더 끌어안은 상태로 등 꽉 쥐면서 받다가 ‘그만..‘이라고 해서 빼진 않고 안에서 자극만 멈췄습니다. 그랬는데 뭔가 질 입구가 손가락을 쥐었다 폈다 하는 것 같았습니다.
뭔가 야동에서 보면 신음이 더 격렬해지거나 몸을 떨거나 그러던데 여자친구는 신음은 거의 비슷하게 냈고 (뒤로 갈수록 숨을 더 거칠게 쉬거나 신음이 좀 커지거나는 했습니다) 몸을 부르르 떨지는 않고 움찔움찔 거리기만 해서 이게 오르가즘인지는 싶었습니다.
핑거링할 땐 속옷 안으로 손 넣어보니 완전 젖어있길래 클리부터 찾아서 천천히 위아래로 쓸면서 만지다가 좀 더 튀어나오는게 느껴져서 그 때부턴 돌리듯이 자극했습니다. 가슴도 같이 빨면서요. 그러니까 여자친구가 골반? 허리?를 움찔움찔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손가락을 넣었는데 어디서 여자들은 손을 야동에서처럼 넣었다 뺐다가 아니라 넣은 상태에서 손을 배쪽으로 구부리면서 질벽을 자극하는게 더 성감이 높다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확실히 뭔가 특정 지점을 자극할 때 허리를 더 튕기긴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나중에 가니까 양다리로 허리를 들어올리는? 자세가 됐습니다.
밤, 새벽, 아침 3번 했는데 마지막 아침에 할 땐 여자친구가 ‘이럴거면 차라리 넣어줘’라고 했고 마지막에는 더 끌어안은 상태로 등 꽉 쥐면서 받다가 ‘그만..‘이라고 해서 빼진 않고 안에서 자극만 멈췄습니다. 그랬는데 뭔가 질 입구가 손가락을 쥐었다 폈다 하는 것 같았습니다.
뭔가 야동에서 보면 신음이 더 격렬해지거나 몸을 떨거나 그러던데 여자친구는 신음은 거의 비슷하게 냈고 (뒤로 갈수록 숨을 더 거칠게 쉬거나 신음이 좀 커지거나는 했습니다) 몸을 부르르 떨지는 않고 움찔움찔 거리기만 해서 이게 오르가즘인지는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