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이태원 후기
인파는 역대급이었지만
너무나 많은 통제로 인하여 오히려 그냥 이동하는 사람만 많고 매장은 사실상 평소 주말급정도의 물량
외국인이 너무나 많고 코스프레한사람도 많았으나 길거리에 서서 사진을 찍을 수 없는 상황이라 그냥 다 이동만 하는 상황
어젠 비까지 왔어서 더 망느낌
구장 2군데 다녀왔는데 예전처럼 들러붙고 이사람 저사람 함께 노는 스타일이 아닌 지인, 친구들끼리만 모여 노는 스타일
주변을 둘러봐도 부비를 진득하게 한다거나 이성에게 관심을 보이거나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통제는 빡시게 했지만 프로스트 - 와이키키로 이동하는 그 골목이 좁아지는데 그 주변 펍이나 술집들은 오히려 마이너스 효과
어제 초미니 실크 간호복을 입은 여자랑 부비를 살짝 했는데 넘 좋긴하더라고요.
너무나 많은 통제로 인하여 오히려 그냥 이동하는 사람만 많고 매장은 사실상 평소 주말급정도의 물량
외국인이 너무나 많고 코스프레한사람도 많았으나 길거리에 서서 사진을 찍을 수 없는 상황이라 그냥 다 이동만 하는 상황
어젠 비까지 왔어서 더 망느낌
구장 2군데 다녀왔는데 예전처럼 들러붙고 이사람 저사람 함께 노는 스타일이 아닌 지인, 친구들끼리만 모여 노는 스타일
주변을 둘러봐도 부비를 진득하게 한다거나 이성에게 관심을 보이거나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통제는 빡시게 했지만 프로스트 - 와이키키로 이동하는 그 골목이 좁아지는데 그 주변 펍이나 술집들은 오히려 마이너스 효과
어제 초미니 실크 간호복을 입은 여자랑 부비를 살짝 했는데 넘 좋긴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