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원 d-1 이테원 후기
주말엔 일이있어서 못갈 거 같아서 어제인 목요일에 다녀왔습니다.
사람 이렇게 많은 거 첨본...(휴가때 아니고서야)
확실한건 여성분들 마인드가 넘 바뀐건 맞더라고요.
여름때만해도 진짜 아이컨텍 몇번하면 바로 부비 가능했는데 이제는 부비는 커녕
술만 마시러 온 사람들이 넘 많습니다.
존잘들도 여럿있어보였는데 다들 사리는 느낌
나이대가 그래도 있는 이태원이니 마인드가 대놓고 부비는 안하겠다 이런 분위기로 바뀌긴 했네요.
그래도 어제 니삭스신은 코스튬입은 분이랑 적극적으로 부비하고 와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중
이번 주말 사람 미어터질 거 같네요.
사람 이렇게 많은 거 첨본...(휴가때 아니고서야)
확실한건 여성분들 마인드가 넘 바뀐건 맞더라고요.
여름때만해도 진짜 아이컨텍 몇번하면 바로 부비 가능했는데 이제는 부비는 커녕
술만 마시러 온 사람들이 넘 많습니다.
존잘들도 여럿있어보였는데 다들 사리는 느낌
나이대가 그래도 있는 이태원이니 마인드가 대놓고 부비는 안하겠다 이런 분위기로 바뀌긴 했네요.
그래도 어제 니삭스신은 코스튬입은 분이랑 적극적으로 부비하고 와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중
이번 주말 사람 미어터질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