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누나네 집에 가기로했는데
나이차이가 8살 정도 있는 누나인데
절 남자로 안보는거 같긴 한데 이번에 우연히 저녁을 그 누나네 집에서 먹을 수 있을거 같아요
집을 오픈한다는건 어느정도 호감이 있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너무 편하니까 집에 불러도 안심이라는걸까요
일반적으로 어떤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절 남자로 안보는거 같긴 한데 이번에 우연히 저녁을 그 누나네 집에서 먹을 수 있을거 같아요
집을 오픈한다는건 어느정도 호감이 있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너무 편하니까 집에 불러도 안심이라는걸까요
일반적으로 어떤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