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34세 인데 진짜.. 현타가오네요...
군대 전역후 아르바이트 계약직 식당에서 직원이지 솔직히 아르바이트 그후최근3년 동안 영업직하고 저번주 금요일 퇴사를 했는데
연애라는것도 7년전을 마지막으로 안하고 있는데 유흥이라는것도 해본적도 없구요
남들 다하는 먹고 싶은거 편하게 먹고 그냥 보통으로 살려고 했는데 아무것도 남은게 없네요 직장을 갈려고 하니 내세울 경력이 없네요..
자격증 있어도 경력이 있어야지 취업할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일그만둔지 오늘로 3일째인데 물류센터 출근전에.. 잠이 안와서 글 적어봅니다... 저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이런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와 같은 고민중인분들 많으실텐데 조언좀 구하고자...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연애라는것도 7년전을 마지막으로 안하고 있는데 유흥이라는것도 해본적도 없구요
남들 다하는 먹고 싶은거 편하게 먹고 그냥 보통으로 살려고 했는데 아무것도 남은게 없네요 직장을 갈려고 하니 내세울 경력이 없네요..
자격증 있어도 경력이 있어야지 취업할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일그만둔지 오늘로 3일째인데 물류센터 출근전에.. 잠이 안와서 글 적어봅니다... 저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이런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와 같은 고민중인분들 많으실텐데 조언좀 구하고자...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