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결혼생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눈팅만 하다가 고민이 깊어져 글 남겨봅니다.
저는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현재 해외에서 결혼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한국에서 직장 잘 다니다가 와이프때문에 해외로 오게 된 케이스입니다.)
장모님께서 가게를 하셔서 거기서 일 하고있는 상황이고요.
결혼한지 4년 정도 되었고 올해 때어난 애기 하나가 있습니다.
제가 고민인건 이게 결혼 생활이 맞나는 고민이 참 많이 듭니다.
결혼하고 지금까지 와이프가 요리해서 밥해준건 두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작고,
매번 제가 요리해서 먹거나 합니다...
와이프가 자기는 간을 잘 못본다고 매번 요리는 하지않고있네요..
부부관계는 와이프가 임신 중 이었던것도 있고, 아기가 태어나고 단 한 번도 없었네요..
제가 생각이 어린가 그런지는 몰라도 매번 한국에서 직장생활 하면서
살았으면 이거보다 조금 더 낫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자주 들곤 하네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 두서없는 글 남겨서 죄송합니다.
결혼선배님들 어떻게하면 좀 더 나아지는 결혼생활을 하게 될까요?
이혼하고싶은 생각이 매번드는데 애기때문에 매번 다시 마음잡게되네요..
형님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눈팅만 하다가 고민이 깊어져 글 남겨봅니다.
저는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현재 해외에서 결혼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한국에서 직장 잘 다니다가 와이프때문에 해외로 오게 된 케이스입니다.)
장모님께서 가게를 하셔서 거기서 일 하고있는 상황이고요.
결혼한지 4년 정도 되었고 올해 때어난 애기 하나가 있습니다.
제가 고민인건 이게 결혼 생활이 맞나는 고민이 참 많이 듭니다.
결혼하고 지금까지 와이프가 요리해서 밥해준건 두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작고,
매번 제가 요리해서 먹거나 합니다...
와이프가 자기는 간을 잘 못본다고 매번 요리는 하지않고있네요..
부부관계는 와이프가 임신 중 이었던것도 있고, 아기가 태어나고 단 한 번도 없었네요..
제가 생각이 어린가 그런지는 몰라도 매번 한국에서 직장생활 하면서
살았으면 이거보다 조금 더 낫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자주 들곤 하네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 두서없는 글 남겨서 죄송합니다.
결혼선배님들 어떻게하면 좀 더 나아지는 결혼생활을 하게 될까요?
이혼하고싶은 생각이 매번드는데 애기때문에 매번 다시 마음잡게되네요..
형님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