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과 시장 옆에 있는 김천 빨간집
김천 홍등가는 쌈리나 영등포랑 다르게 대부분 여인숙 여관이라는 상호가 있어 사진 촬영을 못함. 1층은 영등포 쌈리 처럼 유리문이 있으나 크기는 작고 대부분 2층이 있는거로ㅠ봐서 2층 침실에서 연애가 이루어지는듯. 오전에 지나가던중 1층 수돗가에서 샤인머스켓 세척중인 할머니가 나를 보더니 급히 뛰어옴. 얼굴 보고가라고 아가씨 이쁘다고 말함. 가격을 말했는데 자세히 못들음. 저녁에 다시 와보든가 아님 대구로 아동하든가 아직 결정 못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