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유혹.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7남자입니다.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도파민이라는것이 참 중독이 되어서
업소생각이 납니다.
당연히 잘못되었다는 것도 알고 다녀오면 단속당하지 않을지 불안한 마음도 들지만 한번 알아버린 쾌락이 참기가 쉽지 않네요.
생각이 들때 급하게 혼자서 한발뺀다고 해도 잠시 생각이 들어갔다가 몇시간 뒤에 또 생각이 납니다.
지금도 또 가고싶은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차라리 경험이 아예 앖었으면 잘 참았을것같은데 말이죠...
가고싶은 생각이 들때마다 다들 어떤 생각으로 이런 욕구를 참으시는지 궁금합니다.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도파민이라는것이 참 중독이 되어서
업소생각이 납니다.
당연히 잘못되었다는 것도 알고 다녀오면 단속당하지 않을지 불안한 마음도 들지만 한번 알아버린 쾌락이 참기가 쉽지 않네요.
생각이 들때 급하게 혼자서 한발뺀다고 해도 잠시 생각이 들어갔다가 몇시간 뒤에 또 생각이 납니다.
지금도 또 가고싶은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차라리 경험이 아예 앖었으면 잘 참았을것같은데 말이죠...
가고싶은 생각이 들때마다 다들 어떤 생각으로 이런 욕구를 참으시는지 궁금합니다.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