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와이프 사진 올린 사람입니다. 이번에는 영상도 포함.
지난번 와이프와의 섹스 생활과 와이프 사진에 좋아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우선 감사합니다.
와이프와 저는 둘다 집에서 셀프로 중요부위 면도를 하는데요. 와이프 보지 주변이 피부가 약해서 섹스 전에 하면 따가워하기에 항상 섹스 후에 면도를 시켜줍니다.
그래서 섹스 전에는 털이 보송보송하니 나 있는 사진이나 영상만 있다는 점 죄송합니다. 다음엔 기회 잡아 전날 미리 면도를 시키고 깔끔한 보지를 보여드리도록 해볼게요.
그래도 섹스 후에 면도를 시켜줄때에도 꼴림 포인트가 있어요.
섹스 전과 후가 모습이 다르거든요. 클리주변과 소음순이 모두 검붉게 부풀고 탱탱한 상태를 면도를 시켜주며 관찰하죠. 간혹 질내사정한 정액이 흘러내리기도 하고요.
보통 생리 후에는 좀 아파하거나 윤활이 덜한 편인데, 이번 사진과 영상을 찍은 날은 생리 끝나고 첫 섹스를 한 날입니다. 그런데 이날은 평소와 다르게 이미 애액이 흥건하더군요. 와이프도 꼴렸나봐요.
조금만 빨아주고 만져주어도 흥건해지고 뽀얗고 진득한 애액이 스물스물 흘러나오더군요. 참고로 저는 맑은 애액도 찰랑찰랑소리와 함께 나오면 좋아하지만, 뽀얗고 진득한 애액이 신음소리와 함께 흘러내릴때도 만족감이 좋습니다.
아무튼 입과 손으로 충분히 애무하고 영상과 같이 바이브레이터로 2번, 바이브+손가락 삽입으로 1번, 마지막으로 바이브+딜도로 1번 이렇게 본 게임 전에 이미 4번 정도 부르르 떨리며 오르가즘을 느끼게 보내놓습니다. 이미 몸은 녹아내려서 힘을 못 씁니다. 흐느적거려요.
이날은 안대에 손까지 묶어두고 본격적으로 몰래 영상을 찍는데 와이프 보지 구녕 속에서 줄줄 흘러내리는 애액을 보니 미치겠더군요. 원래 지루끼가 많아서 보통 삽입하고도 15분~20분 지나야 느낌이 슬슬 오는 편이라 정상위와 후배위, 와이프가 좀 체력이 되면 여성상위까지 하는데요.
이날은 너무 꼴리는데다가 삽입을 했는데 순간 너무 느낌이 좋더군요. 부드럽고 매끄러우면서도 꽉 조이는듯하면서도 마치 속에서 수십개의 작은 아기 손가락같은 것들이 잡았다놨다하는 듯 움직이더군요.
정상위 상태로 삽입하고 슬슬 움직이자 와이프는 또 느끼는지 신음을 토해내고, 저는 갑자기 사정감이 몰려오더군요. 순간 좆됐다 싶어서 멈추고 잠시 딴 생각을 하고, 진정되었다 싶어서 다시 몇번 움직이는데 슬슬슬 정액이 나와버리더군요.
가끔 이렇게 뭔가 한번 참고나면 오르가즘까지 도달하기 전에 미리 싸는경우가 있더군요. 그런 경우는 2번 나눠서 싸듯이 싼 다음에도 팔팔하고 오히려 그 뒤에 오르가즘 느낌과 함께 2번째 사정을 하게 됩니다.
아무튼 이날은 정상위로 5분도 못 버티고 싸버렸네요 ㅠㅠ 이런 적은 처음이라 당혹스러웠지만 와이프는 뭐 이미 여러번 느낀 상태고, 오히려 자신이 남편을 빨리 싸게 만들었다는 것에 더 만족스러워하더군요.
점차 와이프는 섹스 맛을 하나둘 알아가고 있고 이제는 딜도도 박아주면 좋아하네요. 물론 딜도는 좀 부드럽고 제 것보다는 작은걸로 박아줍니다. 본게임에서 더 큰 걸로 혼내주어야 하니까요.
사정 후에 와이프 보지에서 정액이 흘러내리고 보지가 움찔거리는 것을 보니 개꼴리더군요.
언젠가 분수처럼 시오후키 쭉쭉 뽑아내는 것도 시도하다보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와이프가 분수처럼 쏟아내는 애액으로 침대 시트를 빨래하고, 점차 번거로워져서 방수시트를 깔고 섹스를 해야만 하는 날까지 달려볼랍니다 ㅋㅋ
댓글로 와이프 맛있게 따먹는 글귀 올려주세요. 당신 보지가 이렇게 꼴린다, 남들도 다 네 보지에 넣어보고 싶어한다. 알려주고 싶네요.
와이프와 저는 둘다 집에서 셀프로 중요부위 면도를 하는데요. 와이프 보지 주변이 피부가 약해서 섹스 전에 하면 따가워하기에 항상 섹스 후에 면도를 시켜줍니다.
그래서 섹스 전에는 털이 보송보송하니 나 있는 사진이나 영상만 있다는 점 죄송합니다. 다음엔 기회 잡아 전날 미리 면도를 시키고 깔끔한 보지를 보여드리도록 해볼게요.
그래도 섹스 후에 면도를 시켜줄때에도 꼴림 포인트가 있어요.
섹스 전과 후가 모습이 다르거든요. 클리주변과 소음순이 모두 검붉게 부풀고 탱탱한 상태를 면도를 시켜주며 관찰하죠. 간혹 질내사정한 정액이 흘러내리기도 하고요.
보통 생리 후에는 좀 아파하거나 윤활이 덜한 편인데, 이번 사진과 영상을 찍은 날은 생리 끝나고 첫 섹스를 한 날입니다. 그런데 이날은 평소와 다르게 이미 애액이 흥건하더군요. 와이프도 꼴렸나봐요.
조금만 빨아주고 만져주어도 흥건해지고 뽀얗고 진득한 애액이 스물스물 흘러나오더군요. 참고로 저는 맑은 애액도 찰랑찰랑소리와 함께 나오면 좋아하지만, 뽀얗고 진득한 애액이 신음소리와 함께 흘러내릴때도 만족감이 좋습니다.
아무튼 입과 손으로 충분히 애무하고 영상과 같이 바이브레이터로 2번, 바이브+손가락 삽입으로 1번, 마지막으로 바이브+딜도로 1번 이렇게 본 게임 전에 이미 4번 정도 부르르 떨리며 오르가즘을 느끼게 보내놓습니다. 이미 몸은 녹아내려서 힘을 못 씁니다. 흐느적거려요.
이날은 안대에 손까지 묶어두고 본격적으로 몰래 영상을 찍는데 와이프 보지 구녕 속에서 줄줄 흘러내리는 애액을 보니 미치겠더군요. 원래 지루끼가 많아서 보통 삽입하고도 15분~20분 지나야 느낌이 슬슬 오는 편이라 정상위와 후배위, 와이프가 좀 체력이 되면 여성상위까지 하는데요.
이날은 너무 꼴리는데다가 삽입을 했는데 순간 너무 느낌이 좋더군요. 부드럽고 매끄러우면서도 꽉 조이는듯하면서도 마치 속에서 수십개의 작은 아기 손가락같은 것들이 잡았다놨다하는 듯 움직이더군요.
정상위 상태로 삽입하고 슬슬 움직이자 와이프는 또 느끼는지 신음을 토해내고, 저는 갑자기 사정감이 몰려오더군요. 순간 좆됐다 싶어서 멈추고 잠시 딴 생각을 하고, 진정되었다 싶어서 다시 몇번 움직이는데 슬슬슬 정액이 나와버리더군요.
가끔 이렇게 뭔가 한번 참고나면 오르가즘까지 도달하기 전에 미리 싸는경우가 있더군요. 그런 경우는 2번 나눠서 싸듯이 싼 다음에도 팔팔하고 오히려 그 뒤에 오르가즘 느낌과 함께 2번째 사정을 하게 됩니다.
아무튼 이날은 정상위로 5분도 못 버티고 싸버렸네요 ㅠㅠ 이런 적은 처음이라 당혹스러웠지만 와이프는 뭐 이미 여러번 느낀 상태고, 오히려 자신이 남편을 빨리 싸게 만들었다는 것에 더 만족스러워하더군요.
점차 와이프는 섹스 맛을 하나둘 알아가고 있고 이제는 딜도도 박아주면 좋아하네요. 물론 딜도는 좀 부드럽고 제 것보다는 작은걸로 박아줍니다. 본게임에서 더 큰 걸로 혼내주어야 하니까요.
사정 후에 와이프 보지에서 정액이 흘러내리고 보지가 움찔거리는 것을 보니 개꼴리더군요.
언젠가 분수처럼 시오후키 쭉쭉 뽑아내는 것도 시도하다보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와이프가 분수처럼 쏟아내는 애액으로 침대 시트를 빨래하고, 점차 번거로워져서 방수시트를 깔고 섹스를 해야만 하는 날까지 달려볼랍니다 ㅋㅋ
댓글로 와이프 맛있게 따먹는 글귀 올려주세요. 당신 보지가 이렇게 꼴린다, 남들도 다 네 보지에 넣어보고 싶어한다. 알려주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