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엇던 일중 잡담입니다만
식당에서 밥을먹고 집으로와보니 폰이없는겁니다...
아차 식당에 두고왔네요
교대근무라 왔다갔다 걸어서 30분
너무힘듭니다 여차저차 핸드폰을 빌려서
식당 아주머니에게 택시로 보내주면 안되겟냐
주소불러주고 택시기사: 택시요금 만원 받으랍니다~하고
도착해서 이야기하니
기사님:손님 놓쳤다고 말하라면서 만원받으랍니다
실랑이 하기 싫어서 그냥결제했네요
제가 좀더 양해를구하며 전화를 해야했을까요..
어디서 아주머니가 빡이치셔서 만원 받으라고한거일까요
택시요금은4500원나왔습니다
아차 식당에 두고왔네요
교대근무라 왔다갔다 걸어서 30분
너무힘듭니다 여차저차 핸드폰을 빌려서
식당 아주머니에게 택시로 보내주면 안되겟냐
주소불러주고 택시기사: 택시요금 만원 받으랍니다~하고
도착해서 이야기하니
기사님:손님 놓쳤다고 말하라면서 만원받으랍니다
실랑이 하기 싫어서 그냥결제했네요
제가 좀더 양해를구하며 전화를 해야했을까요..
어디서 아주머니가 빡이치셔서 만원 받으라고한거일까요
택시요금은4500원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