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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양도 줄여보고 단식도 많이 해봤는데, 깨어있으면 배고프니까 일찍 자게 되더라고요.
평소 먹방 자주보는데 그냥 대리만족 하고, 단식 끝나면 저거 먹어야지 생각하며 버텼습니다.
단식이든 식단이든 1~2주 유지하면 익숙해져서 그닥 어렵지 않게 되는거 같아요.
화이팅 하고 조금만 더 참으십쇼..!!
평소 먹방 자주보는데 그냥 대리만족 하고, 단식 끝나면 저거 먹어야지 생각하며 버텼습니다.
단식이든 식단이든 1~2주 유지하면 익숙해져서 그닥 어렵지 않게 되는거 같아요.
화이팅 하고 조금만 더 참으십쇼..!!
36시간 하기 전에 단백질하고 탄수를 평소보다 좀 많이 먹고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저는 일주일에 토요일 한번씩합니다. 평일날 16시간하는거 해봤는데 실제로 14시간도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몰아서 토요일 하루함. 그리고 오토파지는 실제로 검증된게 없습니다. 동물실험에서만 명확히 효과있고 인간에서 노화를 역전이나 지연시킨다는 실험증거가 없어요. 다른 여러가지 좋은 이점이 있어서 합니다. 인공지능에 물어볼때 , 간헐적단식이 실제로 인간에게 오토파지 효과가 있다고 결론이 났는지 안났는지 명백한 증거나 실험결과가 있냐고 물어보시면, 아직 실험적으로 검증된게 아니라고 이야기할겁니다. 근데 간헐적 단식의 효과는 뭐지? 물어보면 오토파지라고 이야기함. 질문할때 반론은 없냐고 물어봐야 좀 신경써서 답하더라구요.
저도 오토파지 활성화가 노화 역전이나 지연 기능이 아니라 손상된 세포를 포식하고 재활용하는 활동으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에 대해 그록에서 검색한 결과에 따르면
1. 라마단 단식 연구 (2024년, 과체중/비만 환자 대상): 새벽부터 일몰까지 4주간 단식한 사람들 오토파지 관련 유전자(예: ATG5, LC3)가 과발현 확인.
2. 장기 간헐적 단식(IF) 연구 (2023년, 건강한 성인 대상): 16~24시간 IF를 2주 이상 한 그룹에서 오토파지 활동이 증가하고, 동시에 인플라마좀(염증 '폭탄' 메커니즘)과 세포 노화가 줄었음을 확인.
3.스페르미딘과 단식 연구 (2024년, 인간 자원자 포함):단식이나 칼로리 제한 시 스페르미딘(자연 오토파지 촉진제) 수준이 올라 오토파지를 매개한다는 걸 확인.
4. 현재 진행 중인 임상 시험 (2021~진행, TIME 코스 연구): 초기 데이터로 24~48시간 단식이 오토파지를 유도한다는 걸 보여주고 있음(아직 진행 중).
이렇게 임상 데이터들이 쌓이고 있네요.
그리고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에 대해 그록에서 검색한 결과에 따르면
1. 라마단 단식 연구 (2024년, 과체중/비만 환자 대상): 새벽부터 일몰까지 4주간 단식한 사람들 오토파지 관련 유전자(예: ATG5, LC3)가 과발현 확인.
2. 장기 간헐적 단식(IF) 연구 (2023년, 건강한 성인 대상): 16~24시간 IF를 2주 이상 한 그룹에서 오토파지 활동이 증가하고, 동시에 인플라마좀(염증 '폭탄' 메커니즘)과 세포 노화가 줄었음을 확인.
3.스페르미딘과 단식 연구 (2024년, 인간 자원자 포함):단식이나 칼로리 제한 시 스페르미딘(자연 오토파지 촉진제) 수준이 올라 오토파지를 매개한다는 걸 확인.
4. 현재 진행 중인 임상 시험 (2021~진행, TIME 코스 연구): 초기 데이터로 24~48시간 단식이 오토파지를 유도한다는 걸 보여주고 있음(아직 진행 중).
이렇게 임상 데이터들이 쌓이고 있네요.
그리고 장기간 단식을 하기 전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많이 먹기 보다는 양질의 영양분을 섭취해서 장기간 단식을 해도 무리가 가지 않는 몸 상태를 만드는데 초점을 맞추는 게 더 적절할 것 같네요.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오토파지 효과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내려면 평소 간이나 근육에 저장된 글리코겐(포도당)을 최소화해야 하기 때문입니다.(음식을 많이 먹으면 그만큼 글리코겐이 많이 쌓이겠죠)
몸에 쌓인 글리코겐이 거의 소비되면 그 때부터 오토파지가 활성화 되기 때문에 48시간 이상의 단식을 하는 사람들은 일부러 앞의 5일간 간헐적 단식을 통해 글리코겐을 서서히 소비하는 작업을 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체질과 몸 상태가 다 달라서 본인만의 루틴과 기준을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오토파지 효과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내려면 평소 간이나 근육에 저장된 글리코겐(포도당)을 최소화해야 하기 때문입니다.(음식을 많이 먹으면 그만큼 글리코겐이 많이 쌓이겠죠)
몸에 쌓인 글리코겐이 거의 소비되면 그 때부터 오토파지가 활성화 되기 때문에 48시간 이상의 단식을 하는 사람들은 일부러 앞의 5일간 간헐적 단식을 통해 글리코겐을 서서히 소비하는 작업을 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체질과 몸 상태가 다 달라서 본인만의 루틴과 기준을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