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녀 파트너 고민
어쩌다 알게 된 이십대 후반 몽골녀랑 고향에서 알고 지내다가, 비슷한 시기에 서울 상경해서 많이 친해졌습니다.
한국 드라마며, 영화며 죄다 섭렵 한 애라 한국어도 잘 하고 한국 문화도 잘 알아서 만나서 대화 하고 치맥 하고 했어요.
근데 혼자 한국 사는게 안쓰러워보여서 우리집 오면 밥 차려준다고 집으로 종종 초대해서 밥 먹고 술 마시고 집에서 자고 가라고 하곤 했습니다.
그러다 세 번 째 방문부터 쇼파 불편하다고 내 침대에서 같이 자면 안되냐고 하길래, 저는 별 생각 없이 ㅇㅋ 하고 잠들었습니다.
새벽에 잠에서 깼는데 제 옆에서 자고있는거 보니 갑자기 불끈하더라고여
그래서 슬슬 만지니 저항 안하고 느끼길래 그 때 부터 동 틀 때 까지 진짜 고추가 닳도록 했습니다.. 어려서부터 말을 타서 그런가 굉장하더라구요.
그 날 부터 저는 주기적으로 징기즈칸의 후예를 온몸으로 만나곤 했습니다.
어느 날 침대에 같이 누워있는데 갑자기 얘가 어느 순간 우리 무슨 사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순간 흠칫 했습니다.
그러다 저는 "우린 이런사이지!" 하며 냅다 꽂아버렸는데, 그 친구가 좀 실망하는 것 같더라구요...
차마 그 표정 보고 나는 한국 여자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하고 싶다는 말이 안나왔습니다.
암튼 여자친구 생길 기미가 안보여서 이 관계 오래오래 이어가고 싶은데 꿀팁좀 전수좀 해주세여
(경어체 바꾸라는 말씀이 많으셔서 수정했습니당. 충고 감사합니다)
한국 드라마며, 영화며 죄다 섭렵 한 애라 한국어도 잘 하고 한국 문화도 잘 알아서 만나서 대화 하고 치맥 하고 했어요.
근데 혼자 한국 사는게 안쓰러워보여서 우리집 오면 밥 차려준다고 집으로 종종 초대해서 밥 먹고 술 마시고 집에서 자고 가라고 하곤 했습니다.
그러다 세 번 째 방문부터 쇼파 불편하다고 내 침대에서 같이 자면 안되냐고 하길래, 저는 별 생각 없이 ㅇㅋ 하고 잠들었습니다.
새벽에 잠에서 깼는데 제 옆에서 자고있는거 보니 갑자기 불끈하더라고여
그래서 슬슬 만지니 저항 안하고 느끼길래 그 때 부터 동 틀 때 까지 진짜 고추가 닳도록 했습니다.. 어려서부터 말을 타서 그런가 굉장하더라구요.
그 날 부터 저는 주기적으로 징기즈칸의 후예를 온몸으로 만나곤 했습니다.
어느 날 침대에 같이 누워있는데 갑자기 얘가 어느 순간 우리 무슨 사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순간 흠칫 했습니다.
그러다 저는 "우린 이런사이지!" 하며 냅다 꽂아버렸는데, 그 친구가 좀 실망하는 것 같더라구요...
차마 그 표정 보고 나는 한국 여자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하고 싶다는 말이 안나왔습니다.
암튼 여자친구 생길 기미가 안보여서 이 관계 오래오래 이어가고 싶은데 꿀팁좀 전수좀 해주세여
(경어체 바꾸라는 말씀이 많으셔서 수정했습니당. 충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