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대실도 좋네요
최근 여자친구와의 잠자리가 늘 같은 장소, 같은 루틴의 반복이라는 걸 인지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여친도 예전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안하고 싶어하더라구요.
다양한 애무나 체위를 시도하고 싶어도 여친이 보빨 등은 부끄러워하고 또 미숙한 자세는 시도하기조차 꺼려해서 패턴을 바꾸기가 쉽지도 않았구요.
그러다 이대론 안되겠어서 데이트하다가 그냥 대실해서 델꼬 갔는데 결과적으로 너무 만족스럽네요 ㅋㅋ
지금까지 여행가느라 숙소를 잡거나 한 적은 있었어도 대놓고 섹스하려고 방을 잡은 적은 없었거든요.
장소가 바껴서 그런건지 대놓고 섹스하러 델꼬가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평소보다 젖기도 많이 젖고 소리도 더 크게 내고 무엇보다 집에선 절대 못하게 하던 보빨도 허락하고 좋더라구요.
본인도 만족스러웠는지 1차전 끝나고 2차전부터는 같이 여러 체위 시도해보면서 이 자세는 어떤지 뭐가 더 좋은지 이야기해가면서 했는데 앞으로가 기대됩니다ㅎㅎ
여친 입에서 한번씩은 대실해서 데이트 하자고 말까지 나와서 잘 데려갔다 싶네요
다양한 애무나 체위를 시도하고 싶어도 여친이 보빨 등은 부끄러워하고 또 미숙한 자세는 시도하기조차 꺼려해서 패턴을 바꾸기가 쉽지도 않았구요.
그러다 이대론 안되겠어서 데이트하다가 그냥 대실해서 델꼬 갔는데 결과적으로 너무 만족스럽네요 ㅋㅋ
지금까지 여행가느라 숙소를 잡거나 한 적은 있었어도 대놓고 섹스하려고 방을 잡은 적은 없었거든요.
장소가 바껴서 그런건지 대놓고 섹스하러 델꼬가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평소보다 젖기도 많이 젖고 소리도 더 크게 내고 무엇보다 집에선 절대 못하게 하던 보빨도 허락하고 좋더라구요.
본인도 만족스러웠는지 1차전 끝나고 2차전부터는 같이 여러 체위 시도해보면서 이 자세는 어떤지 뭐가 더 좋은지 이야기해가면서 했는데 앞으로가 기대됩니다ㅎㅎ
여친 입에서 한번씩은 대실해서 데이트 하자고 말까지 나와서 잘 데려갔다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