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자기 전에 갑자기 좀 슬퍼졌네요;
제 또래는 흔히 결혼이나 가족을 만들고 싶지 않다지만
저는 예전부터 와이프와 아이를 낳고 가족을 만들어
제가 봐왔던 여느 가정들처럼 사는 게 꿈이였거든요?
그런데 저는 스물여섯살에 여자 한 번 못 사귀어본
키 작은 모쏠아다인데다가
겨우 서울에 취업하고 상경해 작은 방 한 칸 살이 중이에요.
뉴스는 틀어볼 때마다 무서울 만큼 굉장한 집값을 알려대고
저 한 명 건사하는 것도 힘들어 죽겠는데
제가 꿈꾸던 평범한 가족은 언제 쯤 만들 수 있을까,
애초에 만들 수 있기는 할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갑자기 서럽고 슬퍼지네요.ㅠㅠ
다 이렇게 살아요?
머나 먼 타지라서 물어볼 사람도 없어
전쟁?이 한창인 압씨에라도 이렇게 묻습니다ㅎ..
저는 예전부터 와이프와 아이를 낳고 가족을 만들어
제가 봐왔던 여느 가정들처럼 사는 게 꿈이였거든요?
그런데 저는 스물여섯살에 여자 한 번 못 사귀어본
키 작은 모쏠아다인데다가
겨우 서울에 취업하고 상경해 작은 방 한 칸 살이 중이에요.
뉴스는 틀어볼 때마다 무서울 만큼 굉장한 집값을 알려대고
저 한 명 건사하는 것도 힘들어 죽겠는데
제가 꿈꾸던 평범한 가족은 언제 쯤 만들 수 있을까,
애초에 만들 수 있기는 할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갑자기 서럽고 슬퍼지네요.ㅠㅠ
다 이렇게 살아요?
머나 먼 타지라서 물어볼 사람도 없어
전쟁?이 한창인 압씨에라도 이렇게 묻습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