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넘게 스토킹 당하고 있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감시 당하는 느낌이라 일단 여기가 가장 안전해 보여서 글 남겨요.
저는 30대 남자구요.
2018년에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3개월 정도 사귀다가 헤어졌어요.
평범한 연애였는데 상대방이 너무 집착하는 행동에 점점 지쳐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근데 문제는 걔가 2번이나 헤어짐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계속해서 그게 왜 헤어질 일이냐며 저한테 따졌어요.
이건 완전 처음 보는 유형이었고... 여자가 많이 정신적으로 결핍되어 있어보여서
자연스럽게 헤어지려고 거의 시위를 하듯이 연애를 하다가 제가 연락을 끊었습니다.
일명 잠수 이별이었죠.
제가 이별에 있어서 잘못하고 나쁜 방법을 택했습니다.
그건 저도 인정하고요.
이건 후에 연락으로 미안하다고 거듭 사과했어요.
아무튼 그렇게 시간이 3년 정도 지났는데
제 사무실로 익명의 택배가 오고... 주변 친구들이 그 애를 목격했다고 얘기도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제 여친한테 DM이 옵니다.
근데 소름 돋는게 저는 인스타에 어떠한 활동도 하지 않는 타입인데 어떻게 알고 제 여친을 찾아서 DM을 했더라구요.
다행히 여친이 뭔가 싸해보여서 얘기해봤더니 앞뒤가 안맞는 말을 찾아서 허언증이구나 하고 넘겼어요.
그러더니 이번엔 회사 사람들 메일을 알아내서 이상한 메일을 보냅니다.
듣도 보도 못한 yahoo 계정을 파서 제 욕과 거짓말들(바람둥이 사기꾼이라는 둥...)을 보냈고
이번엔 안되겠다 싶어서 경찰에 가려던 참에 걔한테 연락이 와서 마무리를 합니다.
대충 자기는 온갖 정신병으로 힘든 상태다... 너는 쓰레기다 이런식으로 오더라구요.
도저히 대화가 안되는 상태라서 다음에 그러면 선처 없을거다 하고 보내줬습니다.
그리고 3년이 지난 지금 여친이 생긴지 1주일 되는 시점에서 다시 걔가 여친한테 DM을 보냅니다...
심지어 이번에도 인스타에 여친이라는 증거가 없는데 용케 찾아서 DM을 했더라구요.
아직 자세히 들여다보진 않았는데
그동안 제 행적을 모두 알고 있더라구요;;;;;;;
저희 부모님한테도 알리지 않았던 휴직 문제라던가....
6년이 지난 지금까지 감시당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이제 진지하게 스토킹 신고를 하려고 합니다.
물론 제가 했던 그 잠수이별이라는 행동이 잘했다고 전혀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그 행동으로 6년 넘게 이렇게 스토킹이라는 피해를 받아야 하는지 의문이고 더이상은 못 참겠네요.
지금 챗GPT 도움을 받아서 계획을 짜고 있는데 이런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감시 당하는 느낌이라 일단 여기가 가장 안전해 보여서 글 남겨요.
저는 30대 남자구요.
2018년에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3개월 정도 사귀다가 헤어졌어요.
평범한 연애였는데 상대방이 너무 집착하는 행동에 점점 지쳐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근데 문제는 걔가 2번이나 헤어짐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계속해서 그게 왜 헤어질 일이냐며 저한테 따졌어요.
이건 완전 처음 보는 유형이었고... 여자가 많이 정신적으로 결핍되어 있어보여서
자연스럽게 헤어지려고 거의 시위를 하듯이 연애를 하다가 제가 연락을 끊었습니다.
일명 잠수 이별이었죠.
제가 이별에 있어서 잘못하고 나쁜 방법을 택했습니다.
그건 저도 인정하고요.
이건 후에 연락으로 미안하다고 거듭 사과했어요.
아무튼 그렇게 시간이 3년 정도 지났는데
제 사무실로 익명의 택배가 오고... 주변 친구들이 그 애를 목격했다고 얘기도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제 여친한테 DM이 옵니다.
근데 소름 돋는게 저는 인스타에 어떠한 활동도 하지 않는 타입인데 어떻게 알고 제 여친을 찾아서 DM을 했더라구요.
다행히 여친이 뭔가 싸해보여서 얘기해봤더니 앞뒤가 안맞는 말을 찾아서 허언증이구나 하고 넘겼어요.
그러더니 이번엔 회사 사람들 메일을 알아내서 이상한 메일을 보냅니다.
듣도 보도 못한 yahoo 계정을 파서 제 욕과 거짓말들(바람둥이 사기꾼이라는 둥...)을 보냈고
이번엔 안되겠다 싶어서 경찰에 가려던 참에 걔한테 연락이 와서 마무리를 합니다.
대충 자기는 온갖 정신병으로 힘든 상태다... 너는 쓰레기다 이런식으로 오더라구요.
도저히 대화가 안되는 상태라서 다음에 그러면 선처 없을거다 하고 보내줬습니다.
그리고 3년이 지난 지금 여친이 생긴지 1주일 되는 시점에서 다시 걔가 여친한테 DM을 보냅니다...
심지어 이번에도 인스타에 여친이라는 증거가 없는데 용케 찾아서 DM을 했더라구요.
아직 자세히 들여다보진 않았는데
그동안 제 행적을 모두 알고 있더라구요;;;;;;;
저희 부모님한테도 알리지 않았던 휴직 문제라던가....
6년이 지난 지금까지 감시당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이제 진지하게 스토킹 신고를 하려고 합니다.
물론 제가 했던 그 잠수이별이라는 행동이 잘했다고 전혀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그 행동으로 6년 넘게 이렇게 스토킹이라는 피해를 받아야 하는지 의문이고 더이상은 못 참겠네요.
지금 챗GPT 도움을 받아서 계획을 짜고 있는데 이런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