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이프 사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던 사람입니다.
둘다 서로에게 늦게 첫 섹스를 나눈 사이입니다. 둘다 경험이 적어 오히려 신혼때에는 열정만 가득하고
스킬이 부족하여 주1회 정도만 관계하다가, 애들 둘 낳은 후에
각종 섹스 영상과 지식들을 진짜 미친놈처럼 지식을 쌓고 또 실전에서 활용하면서 실험을 거듭한 결과,
이제는 주2회는 섹스하면서 1번 할 때마다 와이프 오르가즘은 수차례 느끼게 만드는 것 까지 성공했습니다.
아울러 와이프는 거의 바닐라 성향이지만, 일단 와이프가 섹스에서 쾌감을 잘 느끼게 만들고 나니 섹스에 대한 대화도 훨씬 수월해지더군요.
섹스 판타지, 성벽 등을 평소에도 밥먹는 대화처럼 잘 나누다보니 이런저런 시도들도 해보게 됩니다.
아직은 상상이나 도구를 활용해서만 하지만 남2여1의 섹스 상황이나 오일마사지 샵에서 커플 마사지를 받다가 와이프가 마사지사에게 삽입당하는 등의 상황극 연출도 좋아합니다.
와이프도 내심 처음에는 이런걸 왜 하나 싶다가도 상황에 몰입하면 더욱 흥분하고 보짓물도 질질 싸는것이 즐기는 것이 보이더군요.
신혼 때까지는 섹스가 그렇게 좋은지 몰랐던 와이프는 소극적이고 보수적이었는데, 이제는 먼저 찾고 적극적인 체위나 자위도 즐기고 더욱 쾌락에 몰두하고,
생리기간에는 입과 손으로 항상 한발 뽑아줍니다. 블로우잡이나 스킬 등을 야동보며 슬슬 가르치니 조금씩 배워서 늘어가는게 보이더군요.
현재 결혼 7년차인데, 와이프와 섹스가 너무 즐겁습니다. 물론 여기까지 오기까지는 피나는 노력과 대화, 실험과 피드백에 대한 노력이 있었죠.
처음엔 보지에 손 넣는걸 그렇게 거부하였는데, 애원하고 노력하고 또 설득하면서 계속 시도한 결과 이제는 페니스 삽입 전에 손가락으로 보짓물이 흥건하게 만들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좋아합니다.
스스로 바이브레이터도 이제 적극적으로 사용하고요. 애무하다가 오일 발라서 보지와 클리토리스 손으로 애무하며, 바이브로 클리를 자극하면 손끝에서 보짓물이 흘러나오는게 느껴지더군요.
요새는 조금만 잘 자극해도 금방금방 느끼더니 페니스 삽입 전에 적어도 3~4번은 오르가즘 느끼게 한 후에 삽입하니 삽입만 해도 바로 보지가 꽉꽉 쪼이면서 예전처럼 아프다는 것도 없고, 스스로 골반도 흔들더군요.
결혼 전에는 와이프가 이렇게 야한 여자일거라고는 상상 못했습니다. 서서히 설득시키면서, 쾌락의 문을 열어주고, 섹스 맛에 충분히 익숙해지도록 하니
이제는 섹스 안 맞는 사람과는 만날 수 없다는 말이 충분히 이해가 된다고 합니다.
제가 좀 변태적인 플레이들을 많이 좋아하는데도 남편 말을 따라서 하면 결국 본인의 쾌감이 더 증가되는 결과로 이어지니 잘 따라오더군요.
아무튼 와이프 성감 개발시키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제는 충분히 즐길 정도로 개발이 된 것 같습니다.
글이 긿어졌는데, 자랑이 하고 싶었던 것은 아니고요. 지난 7년간의 노력을 복기하면서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와이프 서비스 사진 올립니다.
좋아해주시는 분이 많으면 다음에도 찾아오겠습니다.
참고로 와이프 보지는 진짜 좁고, 보짓물은 적당하고, 꽉꽉 잘 물어줍니다.
후배위를 제일 좋아하는 암캐에요. (후배위도 처음에는 어떻게 이런 자세를 하냐고 신혼때는 안하던 여자인데 이제는 항상 후배위로 질내사정을 원하는 암캐가 되었네요,.)
애 둘 낳고 정관수술해서 이제는 매번 시원하게 질내사정합니다.
질내사정하고 와이프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정액을 보면 진짜 환장하게 꼴립니다.
예전에는 섹스 시간이 애무10분 삽입 5~10분 이었다면,
이제는 애무 20분, 삽입 20분 정도는 거뜬해지네요. 살살 느낌이 오면 잠시 멈추고 조절해가며 와이프가 낑낑거리는 신음소리 들으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ㅋㅋ
와이프 보지 사진 투척합니다.
칭찬해주세요. 안지면 와이프가 댓글보고 흥분하게 댓글 적어주셔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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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서로에게 늦게 첫 섹스를 나눈 사이입니다. 둘다 경험이 적어 오히려 신혼때에는 열정만 가득하고
스킬이 부족하여 주1회 정도만 관계하다가, 애들 둘 낳은 후에
각종 섹스 영상과 지식들을 진짜 미친놈처럼 지식을 쌓고 또 실전에서 활용하면서 실험을 거듭한 결과,
이제는 주2회는 섹스하면서 1번 할 때마다 와이프 오르가즘은 수차례 느끼게 만드는 것 까지 성공했습니다.
아울러 와이프는 거의 바닐라 성향이지만, 일단 와이프가 섹스에서 쾌감을 잘 느끼게 만들고 나니 섹스에 대한 대화도 훨씬 수월해지더군요.
섹스 판타지, 성벽 등을 평소에도 밥먹는 대화처럼 잘 나누다보니 이런저런 시도들도 해보게 됩니다.
아직은 상상이나 도구를 활용해서만 하지만 남2여1의 섹스 상황이나 오일마사지 샵에서 커플 마사지를 받다가 와이프가 마사지사에게 삽입당하는 등의 상황극 연출도 좋아합니다.
와이프도 내심 처음에는 이런걸 왜 하나 싶다가도 상황에 몰입하면 더욱 흥분하고 보짓물도 질질 싸는것이 즐기는 것이 보이더군요.
신혼 때까지는 섹스가 그렇게 좋은지 몰랐던 와이프는 소극적이고 보수적이었는데, 이제는 먼저 찾고 적극적인 체위나 자위도 즐기고 더욱 쾌락에 몰두하고,
생리기간에는 입과 손으로 항상 한발 뽑아줍니다. 블로우잡이나 스킬 등을 야동보며 슬슬 가르치니 조금씩 배워서 늘어가는게 보이더군요.
현재 결혼 7년차인데, 와이프와 섹스가 너무 즐겁습니다. 물론 여기까지 오기까지는 피나는 노력과 대화, 실험과 피드백에 대한 노력이 있었죠.
처음엔 보지에 손 넣는걸 그렇게 거부하였는데, 애원하고 노력하고 또 설득하면서 계속 시도한 결과 이제는 페니스 삽입 전에 손가락으로 보짓물이 흥건하게 만들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좋아합니다.
스스로 바이브레이터도 이제 적극적으로 사용하고요. 애무하다가 오일 발라서 보지와 클리토리스 손으로 애무하며, 바이브로 클리를 자극하면 손끝에서 보짓물이 흘러나오는게 느껴지더군요.
요새는 조금만 잘 자극해도 금방금방 느끼더니 페니스 삽입 전에 적어도 3~4번은 오르가즘 느끼게 한 후에 삽입하니 삽입만 해도 바로 보지가 꽉꽉 쪼이면서 예전처럼 아프다는 것도 없고, 스스로 골반도 흔들더군요.
결혼 전에는 와이프가 이렇게 야한 여자일거라고는 상상 못했습니다. 서서히 설득시키면서, 쾌락의 문을 열어주고, 섹스 맛에 충분히 익숙해지도록 하니
이제는 섹스 안 맞는 사람과는 만날 수 없다는 말이 충분히 이해가 된다고 합니다.
제가 좀 변태적인 플레이들을 많이 좋아하는데도 남편 말을 따라서 하면 결국 본인의 쾌감이 더 증가되는 결과로 이어지니 잘 따라오더군요.
아무튼 와이프 성감 개발시키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제는 충분히 즐길 정도로 개발이 된 것 같습니다.
글이 긿어졌는데, 자랑이 하고 싶었던 것은 아니고요. 지난 7년간의 노력을 복기하면서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와이프 서비스 사진 올립니다.
좋아해주시는 분이 많으면 다음에도 찾아오겠습니다.
참고로 와이프 보지는 진짜 좁고, 보짓물은 적당하고, 꽉꽉 잘 물어줍니다.
후배위를 제일 좋아하는 암캐에요. (후배위도 처음에는 어떻게 이런 자세를 하냐고 신혼때는 안하던 여자인데 이제는 항상 후배위로 질내사정을 원하는 암캐가 되었네요,.)
애 둘 낳고 정관수술해서 이제는 매번 시원하게 질내사정합니다.
질내사정하고 와이프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정액을 보면 진짜 환장하게 꼴립니다.
예전에는 섹스 시간이 애무10분 삽입 5~10분 이었다면,
이제는 애무 20분, 삽입 20분 정도는 거뜬해지네요. 살살 느낌이 오면 잠시 멈추고 조절해가며 와이프가 낑낑거리는 신음소리 들으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ㅋㅋ
와이프 보지 사진 투척합니다.
칭찬해주세요. 안지면 와이프가 댓글보고 흥분하게 댓글 적어주셔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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