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트젠을 만났습니다
방콕 여행중인데 이쁜 트젠과 매칭돼서 만나고 왔습니다
실제로 보니 몸매가 장난 아니고 위에 수술까지 마쳐서 제 똘똘이가 기상을 하였죠..
호텔 잡고 핸드잡과 오랄을 받기 위해 누웠더니 알아서 오더군요 근데 진짜 이쁘고 얼굴도 작아서 얼굴만 보면 여자인지 트젠인지 분간이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오랄을 받는데 확실히 포인트를 잘 알아서 금방 가버렸습니다..
근데 싸고나니 현타가 평소보다 500배는 무겁게 오더라구요….
하 내가 여기와서 지금 뭔 짓을 한거지?? 라고 자책을 하며 저 먼저 씻겠다고 하고 먼저 씻고 이 트젠이 장실가서 씻을때 부랴부랴 옷입고 제 원래 호텔로 후다닥 뛰어왔습니다
그 친구에게는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었어요
단순 호기심이 여기까지 이끌었는데 이걸로 해결됐습니다
다시 푸잉을 만나러 떠나야겠습니다..
그리고 웬만해서는 트젠 만나지 마세요… 현타가 너무 씨게 옵니다
궁금한거 편하게 물어봐주십쇼
실제로 보니 몸매가 장난 아니고 위에 수술까지 마쳐서 제 똘똘이가 기상을 하였죠..
호텔 잡고 핸드잡과 오랄을 받기 위해 누웠더니 알아서 오더군요 근데 진짜 이쁘고 얼굴도 작아서 얼굴만 보면 여자인지 트젠인지 분간이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오랄을 받는데 확실히 포인트를 잘 알아서 금방 가버렸습니다..
근데 싸고나니 현타가 평소보다 500배는 무겁게 오더라구요….
하 내가 여기와서 지금 뭔 짓을 한거지?? 라고 자책을 하며 저 먼저 씻겠다고 하고 먼저 씻고 이 트젠이 장실가서 씻을때 부랴부랴 옷입고 제 원래 호텔로 후다닥 뛰어왔습니다
그 친구에게는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었어요
단순 호기심이 여기까지 이끌었는데 이걸로 해결됐습니다
다시 푸잉을 만나러 떠나야겠습니다..
그리고 웬만해서는 트젠 만나지 마세요… 현타가 너무 씨게 옵니다
궁금한거 편하게 물어봐주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