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섹스가 뭔지 알겠답니다.
우리 둘다 재혼이고 둘다 자녀들이 다 독립해서 둘만 서로 아끼며 사랑하고 있습니다. 재혼 1년 정도 되었는데 어제 아내랑 관계를 하고 나서 아내가 한 말입니다. 이제야 섹스의 맛이 뭔지 오르가즘이 뭔지 싼다는 게 뭔지 알겠답니다. 아내는 전남편과는 키스하는 것도 극히 싫어했다는데 저랑은 키스도 처음부터 자연스레 하게되어 이젠 아내가 키스하는 걸 더 좋아합니다. 여자 경험은 그리 많지는 않지만 만나는 여자마다 진심으로 대해주며 섹스를 하긴 했고 모두 애무를 잘 해주고 여자가 만족하는 섹스에 집중했습니다. 몇년 전에 남미 여자와 반년 정도 동거했는데 거의 결혼 할뻔 했는데 제 직장과 거리 때문에 결국 헤어지고 현재의 아내를 만났습니다. 이젠 단순히 피스톤질 하는 섹스를 넘어선 섹스를 하고 있고 아내도 더 잘 느끼는 것 같습니다. 출근해서 직장에 있는 동안에 내 단단한 자지가 아내의 질을 가득채우고 있던 간밤의 기억이 떠올라 후끈할때도 있습니다. 길이나 굵기나 강직도 역시 여기 오는 분들의 평균이나 그 이하일 것 같지만 질이 수축하며 자지를 조여 오는 것도 느끼고 반쯤 감긴 흰자위의 눈으로 온몸을 부르르 떠는 아내를 내려다 보는 맛도 느끼고 아내의 시오후키도 의도치 않게 하게 만들고 저도 아내도 즐거운 경험을 하고 있고 아내가 요청할땐 압씨의 영상도 같이 봅니다. 고민 글도 아니고 정보 글도 아니라서 이런 글 올려도 되나 잠시 머뭇했는데 하여간.. 압씨 회원님들 모두의 건강한 성생활을 기원하며 .. 급 마무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