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적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 중반인 남성입니다.
일단 긴 글이 될거같고 글솜씨가 형편없을게 당연하다 생각되어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30대 중반에
인생 징징 글이오니 읽기 거북하고 불편하시면 뒤로 가기 해주세요..
시작 하면 정말 삶에 의욕도 없고 고난하네요...
일단 제 삶을 말씀드리면..
가정사도 좋지 않아 어릴적부터 가난이 항상 뒤따랐고
부모님은 제가 중2부터 아프셨고 그에 따른 고등학교 중퇴에 어린나이에 편의점 pc방 알바 카페등 돈 벌수있는 수단은 다썻던거같습니다 한참 지나 성인이되고도 뭐 달라진게 없었습니다 군대도 가정사에 면제되었고 이런식으로 간병 및 알바.노가다 하며 세월을 보내 30초반까지 어떻게든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도 어머니는 나아지질 않으셨고 점점 안좋아지시다 병으로 2년전에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시기전 까지 모든 병수발과 금전적으로 제가 감당하였고 그에 따른 빚..
대략 600정도 빚이 남았습니다..
또한 제대로 된 직장생활? 해본적도 없습니다 전문적으로 기술을 배우지도
못하였고 30대 중반이 되버렸습니다 글 작성하기 전까지 2년 이라는 시간은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말해 이런말하면 폐륜같지만
해방감? 과 공허함, 슬픔 동시에 들었습니다 1년동안은 막 산거같아요
그후로 정신 차리자 싶어 제가 가능할거같은 중소 기업등 면접도 보고 검정고시도 30중반이 되어서야 졸업햇네요 하지만 저를 써주는곳이 없더라구요 그에 따른 자존감박탈.. 이 나이에 자격증은 하나도 없고 ... 그래서 노가다도 하루나가고 며칠 쉬어 버리고 점점 삶이 나락으로 떨어지는거같아요.. 중2 이후로 잠들기전 오만 잡생각과 안좋은 생각이 들고 극심한 불면증에 .. 우울증까지 온거같고 제대로 잠을 편하게 잠들었던적이 기억이 안날정도입니다. 저는 이제 어찌 살아가야 할까요..? 저 보다 못한 삶을 살고 계시는분이 있을지 모릅니다 그분들이 이 글을 볼지 모르지만 일단 제가 힘든걸요.. 이 글을 쓴 목적이 뭔지 솔직하게 모르겠습니다..
위로? 조언? 그냥 주위에 제 인생을 말해보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긴글과 형편없는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긴 글이 될거같고 글솜씨가 형편없을게 당연하다 생각되어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30대 중반에
인생 징징 글이오니 읽기 거북하고 불편하시면 뒤로 가기 해주세요..
시작 하면 정말 삶에 의욕도 없고 고난하네요...
일단 제 삶을 말씀드리면..
가정사도 좋지 않아 어릴적부터 가난이 항상 뒤따랐고
부모님은 제가 중2부터 아프셨고 그에 따른 고등학교 중퇴에 어린나이에 편의점 pc방 알바 카페등 돈 벌수있는 수단은 다썻던거같습니다 한참 지나 성인이되고도 뭐 달라진게 없었습니다 군대도 가정사에 면제되었고 이런식으로 간병 및 알바.노가다 하며 세월을 보내 30초반까지 어떻게든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도 어머니는 나아지질 않으셨고 점점 안좋아지시다 병으로 2년전에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시기전 까지 모든 병수발과 금전적으로 제가 감당하였고 그에 따른 빚..
대략 600정도 빚이 남았습니다..
또한 제대로 된 직장생활? 해본적도 없습니다 전문적으로 기술을 배우지도
못하였고 30대 중반이 되버렸습니다 글 작성하기 전까지 2년 이라는 시간은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말해 이런말하면 폐륜같지만
해방감? 과 공허함, 슬픔 동시에 들었습니다 1년동안은 막 산거같아요
그후로 정신 차리자 싶어 제가 가능할거같은 중소 기업등 면접도 보고 검정고시도 30중반이 되어서야 졸업햇네요 하지만 저를 써주는곳이 없더라구요 그에 따른 자존감박탈.. 이 나이에 자격증은 하나도 없고 ... 그래서 노가다도 하루나가고 며칠 쉬어 버리고 점점 삶이 나락으로 떨어지는거같아요.. 중2 이후로 잠들기전 오만 잡생각과 안좋은 생각이 들고 극심한 불면증에 .. 우울증까지 온거같고 제대로 잠을 편하게 잠들었던적이 기억이 안날정도입니다. 저는 이제 어찌 살아가야 할까요..? 저 보다 못한 삶을 살고 계시는분이 있을지 모릅니다 그분들이 이 글을 볼지 모르지만 일단 제가 힘든걸요.. 이 글을 쓴 목적이 뭔지 솔직하게 모르겠습니다..
위로? 조언? 그냥 주위에 제 인생을 말해보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긴글과 형편없는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