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였던 룸빵녀 이야기
룸빵에서 만나서 적당히 용돈 줘가며 한참을 만난 친구가 있습니다.
코로나 전에 만났지만 그 친구가 워낙 어릴 때 만나서 보지에 길 날 정도로 오래 만났는데 이제사 서른 되어 갑니다.
파트너라고 하기에는 용돈을 주고, 스폰이라고 하기에는 월급쟁이 빤한 월급에 사이즈가 넘 작고.. 속궁합으로 정으로 한 7~8년 만났네요
근데 그 친구가 이제 몸관리 하고 남자친구랑 결혼 준비한다고 관계를 그만 하자네요..
남친도 대충 얘가 정상적인 직업이나 경제관념이 아닌건 알지만, 떡 생각에 만나는게 남자눈에는 보이지만.. 얘는 이제 서른줄에 결혼이 급해지니 임신이라도 하겠다고 필사적으로 덤비네요..
이나저나 잘 살면 좋겠네요.
아직도 제 폰에 몇 기가치 남아있는 영상은 (합의하에 찍은겁니다) 이제 완전삭제를 해야겠네요 ㅎㅎ
코로나 전에 만났지만 그 친구가 워낙 어릴 때 만나서 보지에 길 날 정도로 오래 만났는데 이제사 서른 되어 갑니다.
파트너라고 하기에는 용돈을 주고, 스폰이라고 하기에는 월급쟁이 빤한 월급에 사이즈가 넘 작고.. 속궁합으로 정으로 한 7~8년 만났네요
근데 그 친구가 이제 몸관리 하고 남자친구랑 결혼 준비한다고 관계를 그만 하자네요..
남친도 대충 얘가 정상적인 직업이나 경제관념이 아닌건 알지만, 떡 생각에 만나는게 남자눈에는 보이지만.. 얘는 이제 서른줄에 결혼이 급해지니 임신이라도 하겠다고 필사적으로 덤비네요..
이나저나 잘 살면 좋겠네요.
아직도 제 폰에 몇 기가치 남아있는 영상은 (합의하에 찍은겁니다) 이제 완전삭제를 해야겠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