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스웨디시 고민...
아주 오랫동안 포럼 눈팅만하다가 너무나 큰 고민이 생겨서 글 남깁니다.
23살 간간히 연락하는 여사친 정도만 있는 여자랑 연이 딱히 없는 군인입니다.
지난 휴가때 친구들이랑 밤새도록 놀다가 모텔에 방을 잡고 놀았습니다. 다음날 먼저 집에 가면서 밖을 나오는데 옆방에서 살면서 처음들어보는 여성의 신음소리를 라이브로 들었습니다. 너무 충격적이서 심장이 두근두근하고 멍하니 계속 들을 수 밖에 없었고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후로 머릿속에 온통 나혼자 하는 자위가 아닌 여자랑 야한 행동? 성행위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해졌습니다.
이것저것 알아보니 스웨디시는 직접적인 행위는 안하고 마사지 하다가 손으로 해결한다고해서 첫경험은 뺏기지 않는 선에서, 욕구를 해소할 수 있을거 같아서 다음 휴가때 예약을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여기있는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과연 스웨디시를 가보는게 맞을지. 득보다 실이 많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ㅠㅜ
23살 간간히 연락하는 여사친 정도만 있는 여자랑 연이 딱히 없는 군인입니다.
지난 휴가때 친구들이랑 밤새도록 놀다가 모텔에 방을 잡고 놀았습니다. 다음날 먼저 집에 가면서 밖을 나오는데 옆방에서 살면서 처음들어보는 여성의 신음소리를 라이브로 들었습니다. 너무 충격적이서 심장이 두근두근하고 멍하니 계속 들을 수 밖에 없었고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후로 머릿속에 온통 나혼자 하는 자위가 아닌 여자랑 야한 행동? 성행위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해졌습니다.
이것저것 알아보니 스웨디시는 직접적인 행위는 안하고 마사지 하다가 손으로 해결한다고해서 첫경험은 뺏기지 않는 선에서, 욕구를 해소할 수 있을거 같아서 다음 휴가때 예약을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여기있는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과연 스웨디시를 가보는게 맞을지. 득보다 실이 많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