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페티쉬가 정상인지 궁금합니다
요즘 문득 스스로가 정상인지 아닌지 고민이 돼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30대 초 남자이고, 평소 일상생활에서도 문제 없고 연애도 잘 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야동을 볼 때 주로 관리 잘된 40대 미시 느낌의 여성이 나오는 영상만 찾게 됩니다.
그걸 보면서 ‘남편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유부녀 + 나이가 들어 외모의 자존감이 떨어진 여성을 내가 정복해준다’는 식의 감정이입을 하게 되고, 거기서 묘한 우월감이나 정복감을 느끼며 더 흥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실제 현실에서는 절대 그런 상황을 만들거나 그런 행동을 할 생각은 없고,
실제 윤리나 도덕을 넘어서려는게 아니라 그냥 무의식적으로 자존감과 욕망이 결합된 상상 속 시나리오에 몰입하게 되는 것인데요,
이런 생각의 패턴 자체가 정신적으로 비정상적인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제가 비정상인 걸까요? 아니면 단순히 성적 판타지의 일종으로 봐도 괜찮을까요? 형님들은 어떠신가요? 문득 MDON-083 보고 빼다가 현타가 와서 적어봅니다...
저는 30대 초 남자이고, 평소 일상생활에서도 문제 없고 연애도 잘 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야동을 볼 때 주로 관리 잘된 40대 미시 느낌의 여성이 나오는 영상만 찾게 됩니다.
그걸 보면서 ‘남편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유부녀 + 나이가 들어 외모의 자존감이 떨어진 여성을 내가 정복해준다’는 식의 감정이입을 하게 되고, 거기서 묘한 우월감이나 정복감을 느끼며 더 흥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실제 현실에서는 절대 그런 상황을 만들거나 그런 행동을 할 생각은 없고,
실제 윤리나 도덕을 넘어서려는게 아니라 그냥 무의식적으로 자존감과 욕망이 결합된 상상 속 시나리오에 몰입하게 되는 것인데요,
이런 생각의 패턴 자체가 정신적으로 비정상적인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제가 비정상인 걸까요? 아니면 단순히 성적 판타지의 일종으로 봐도 괜찮을까요? 형님들은 어떠신가요? 문득 MDON-083 보고 빼다가 현타가 와서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