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추석마다 좀 마니 외롭네요...
회사 기숙사에 사는데 회사 사람들 거의 다 집에 내려가는데 혼자 기숙사에 덩그러니 있으니 참 외롭네요....
저는 태어날때부터 가족없이 고아원에서 자라서 고등학교까지 같은 고아친구들끼리 수녀님들과 같이 기숙학교에서 생활해서 사회나왔습니다.
당연 군대는 면제받았고 신검?도 안받았죠....
제가 이 사이트 접속하면 항상 인기글을 보는데 오늘 보니 꼬여버린 가족관계가 젤 위에 떠 잇길래....읽어봣는데 어쩌면 고아로 태어난게 낫다는 느낌도 드네요;;;
직장 생활하면서 부모님 다쳐서 회사 그만두고 집에 내려가는 동료도 보고 집에 빚이 있어 갚으려고 공장에 들어온 친구도 보고 하면서 스스로 고아인게 낫다고 애써 스스로 위안?아닌 위안을 하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글 쓰는건 첨인데 참 외롭네요 ㅎㅎ;
여자친구도 없고 고아인 학교 친구들은 지방에 있어서 만나기 힘들고 혼자 기숙사에서 맥주까면서 유튜브나 보는데 참...
그냥 좀 그렇네요 ㅎㅎ
추석때 가족끼리 모여서 전 부치고 제사 지내고 또 머하나요? 그냥 궁금해서요...
저는 태어날때부터 가족없이 고아원에서 자라서 고등학교까지 같은 고아친구들끼리 수녀님들과 같이 기숙학교에서 생활해서 사회나왔습니다.
당연 군대는 면제받았고 신검?도 안받았죠....
제가 이 사이트 접속하면 항상 인기글을 보는데 오늘 보니 꼬여버린 가족관계가 젤 위에 떠 잇길래....읽어봣는데 어쩌면 고아로 태어난게 낫다는 느낌도 드네요;;;
직장 생활하면서 부모님 다쳐서 회사 그만두고 집에 내려가는 동료도 보고 집에 빚이 있어 갚으려고 공장에 들어온 친구도 보고 하면서 스스로 고아인게 낫다고 애써 스스로 위안?아닌 위안을 하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글 쓰는건 첨인데 참 외롭네요 ㅎㅎ;
여자친구도 없고 고아인 학교 친구들은 지방에 있어서 만나기 힘들고 혼자 기숙사에서 맥주까면서 유튜브나 보는데 참...
그냥 좀 그렇네요 ㅎㅎ
추석때 가족끼리 모여서 전 부치고 제사 지내고 또 머하나요? 그냥 궁금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