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납골당은 참 기분이 묘해요.
2012년에 아버지가 거기 들어가셨으니
이제 뭐 딱히 눈물이 나지는 않는데
거기 주변을 둘러보면 인생이 뭘까 싶으면서
인생무상을 느끼며 기분이 묘해지더라고요.
아닌말로 3~40년대 할머님 할아버님들은 그렇다 쳐도
그 밑에 저보다 단 한 살 많은 99년생이 있는 거 보면
기분이 진짜 너무 묘해지고 허무해진다고 할까요?
여하튼 납골당 특유의 차갑고 서늘한 분위기는
언제가든 적응이 안 되고 참 기분이 묘해지는듯 합니다.
이제 뭐 딱히 눈물이 나지는 않는데
거기 주변을 둘러보면 인생이 뭘까 싶으면서
인생무상을 느끼며 기분이 묘해지더라고요.
아닌말로 3~40년대 할머님 할아버님들은 그렇다 쳐도
그 밑에 저보다 단 한 살 많은 99년생이 있는 거 보면
기분이 진짜 너무 묘해지고 허무해진다고 할까요?
여하튼 납골당 특유의 차갑고 서늘한 분위기는
언제가든 적응이 안 되고 참 기분이 묘해지는듯 합니다.


